크리스마스에 고추끼리 술먹다가 보니...쓸쓸해서..
결국 풀로 놀러 가기로 했다.
인터넷으로 찾다가 그냥 가격이 저렴하고 서비스 안주도 준다니...그냥 가기로 했다.
미러 초이스인데...언니들이 12-15명도가 앉자 있었다.
친구넘은 먼저 골랐다. 나도 고를려고 하는데..
뉴페이스가 들어 왔다. 양세찬팀장님이 쟤로 하자고 했다.
이쁘게 생기기도 해서 그냥 믿고 하기로 했다.
알고 보니 23살에 풀에서는 2번째로 어린애라고 한다.
술 먹고 부비 하고 만지고 노래부르고 놀았다.
2차로 호텔로 올라 갔다.
연애하다가 10분만에 나올꺼 같아서 너무 아쉬울꺼 같아서
꾹꾹 참았다. 35분쯤에 콜이 울리기 시작했다.
그때서야 막상 할려고 하니...안되서..죽을맛인데..
40분정도 되서 ..포기 하고 갈려고 했는데..
울 이쁜 송xx 가 될꺼 같다며...조금 더 하라고 했다.
립서비스 핸플 다 해줬다.
결국 10분 정도 더 해줘서..빙고 했다. 너무 좋았다.
내가 몇번 왔지만 너무 고마워서 송xx에게 첨으로
팁까지 줬다. 하는말이 호텔이 너무 바쁠때 말고는
빙고 될꺼 같은분께는 더 해준다고 한다.
정말 잘 놀고...기분좋게 집으로 갑니다.
양세찬팀장님께 한마디...굿 초이스 정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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