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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 메리를 만나다.

    제휴 업소명
    수유 응급실

    연말연시를 따숩게 보내라고 이벤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28일전까지 꼭 방문해서 후기 남기라는 방장님 쪽지에 쫄아서 오늘 짬내서 달렸습니다. ^^

    일이 일찍 끝난 관계로 전화를 하니 예약이 꽉차있다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근처면 바로 오라고 하네요..

    고고씽 ~~

    전체적인 분위기는 마사지샵 같습니다. 

    환복하고 가운입고 있으니 조그만한 메리가 노크를 하면서 들어오네요.

    국적은 물어보지 못했는데 동남아 인듯.. (언어소통이 안되어서 답답하더군요)

    샤워 하는 소리에 같이 샤워장으로 이동..

    양치하고 뒷쪽 딱아주고 앞쪽 딱이주고.. 고추 한번 빨아주고..

    티로 이동해서..어떻게 하나 보니 뒤로 누우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뒤판 립을 합니다.

    그리고 앞판 립도...

    bj를 하다가 조금만한 키에 어울리지 않는 커다란 가슴으로 햄버거를 시전하네요..

    (섭스 받는 동안에 아련히 잊혀져만 가던 예전 핸플이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조금있다 콘끼고 위에서 방아를 찍더군요..

    자세 체인지하고 뒷치기를 시전했는데...

    (윽 뒷치기에 유난히 약한데 분위기 땜시 까먹고 뒷치기 부터 했네요.)

    느낌이 오길레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시간이 금방지나간듯..

    작은키에 큰 가슴을 가지고 있고 떡감도 나름 괜찮은 매니져입니다.

    추천 ^^

    (입실할때 실장님이 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했는데 저는 안된다고 들었네요

    그래서 사진 한장 없는 민민한 후기가 되었네요 - 다음에 방문시에는 멋진 사진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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