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su-배경화면]052.jpg](files/attach/images/2827616/244/583/054/4abce1096fdba298eb4938e8dea46084.jpg)
일찍 예약했음에도 오후 시간 예약되어 부득이 근처 다른 건마도 같이 예약해서 들렀다가 모델에 갔습니다.
전날보고 또 봐서 그런지...사장님 맨트가 '자주 뵙습니다.' 하시네요..암튼 금액 지불하고 룸으로 안내 받아 들어간 방은 전날과 동일한 방.
전에 방문해서 라임이 첨 봤을때두 이 방이었는데 지정 방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샤워하고 왔지만 라임이한테 이쁨 받을려고 또 깨까시 씻습니다. 샤워 마치고 멍 때리고 있으니 라임이 입장...
반갑다면서 진하게 허그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어색함이란 1도 없는 환대. 라임이! 최다 강점이죠.
마사지 시작하자는 라임이에게 건마에서 이미 마사지 받았기에 목과 어깨를 중심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역시 실력있는 마사지사 출신이라 잘합니다. 못하는 게 없는 라임이. 마사지 스타일이 끈적이는 스타일이라 중간중간 힘들지만 시원하게 마사지 합니다.
마사지하면서 자연스럽게 힐링모드로 전환하는 기술은 가히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상상이상의 힐링으로 마무리한 그녀..
요양모드를 주장하며 편안한 마사지를 다시 해주는 데 시원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60분이라는 시간을 1분도 허비하지 않는 진정한 프로입니다. 다른 매니저도 좋다고 하는 데 그래도 라임이 절대 밀리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웃으면서 친밀한 스킨쉽으로 대해주는 라임이..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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