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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가 싫어서 땡땡이 치고 다녀왔습니다!
교감 언니들이야 워낙에 좋은 분들이 많이 있는
곳이니 누굴 볼까 고민하다가 나상실 느낌 난다는
보리 지명후 달렸네여!
그런데 궁금한게 교감 언니들은 실장님들이
따로 교육을 하는지 보는 분들마다 웃으며 들어
오는게 너무 좋으네여!
또 웃으며 들어와서 말은 어찌나 이쁘게 하던지
아 유명한곳은 정말 틀리구나 느꼈습니다!
또 이친구 제기준 이쁘고 피부랑 몸매가 정말
좋으네여! 솔직히 교감 본분들 중에 전 최고 였습니다
그리고 말도 이쁘게 하고 사람을 대할때 어떤말을
하면 좋아할까 아는거같았습니다!
말중간중간 칭찬을 하는데 기분이 좋아지니
더 이뻐보이네여! 또 키스를 너무 달콤하게 하니
아 역시 오늘도 굿초이스 였네여!
다른분 후기들보니 이쁘다는 말이 없던데
이정도면 이쁜거 아닌가여? ㅎㅎ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피마는 교감을
중요시하고 매너를 가지고 다가가셔야 즐달 가능
할꺼라 생각합니다! 또 약간의 공격수 기질도
있으니 물론 친해져야가능하겠지요 ㅎ
심성이 워낙에 착한 아이니 진상 분들 아니면
즐거운 시간 가능할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간나면 꼭보러갈 생각입니다!
날 추운데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달림들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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