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항상 공떡으로만 달리는 근둥이입니다.
일전에 올렸던 일본 유부 처자의 그 후 이야기입니다.
지난 이야기는 아래에.
http://yt580.org/index.php?mid=review15&document_srl=54196396
두번째 만남때 시원하게 두탕 뛰고 그 후 출장이 좀 길었는데,
처자 몸이 달았는지 출장 중에 야한 사진 좀 보내달라니 몇개 보내주네요 ㅋㅋ
근둥이 사진도 몇개 보내주고 했더니 젖었다고
이빠이 박아달라고 하는 처자가 참 귀엽습니다.
담에 만나면 부카케 (쥬니어들을 얼굴에 뿌려대는 플레이) 하고 싶다고 했더니
얼굴은 싫다고 하길래 그럼 입에다가 하겠다고 하니 그건 오케이랍니다.
마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 제 건 마실 수 있을 것 같다네요 ㅋㅋ
겉으로 보기엔 부자집 새댁 분위기인데 발정난 암캐
암튼 출장 끝난 후 돌아와서 세번째 만남을 가졌고
점심 먹고 모텔 대실 3시간 끊어서 술도 마시고
역시 두탐 기분 좋게 뛰었습니다.
만나기 전에 나올때 기모노에 노팬티로 오라고 했는데
기모노 입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길래
그럼 귀여운 속옷 입고 오라고 했더니
가터벨트에 티팬티를 입고 왔더군요.
그래서 첫탐때 티팬티 옆으로 젖히고 신나게 박았죠.
아~ 그때 뒤치기할때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사카시도 제법 잘하고 처자가 키가 작고 슬림에 약간 탄탄한 근육질에 몸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물이 많은 처자라
여러 자세로 하면서 귀에다가 한국어로 쌍욕들을 날려주니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어마어마하게 흥분을 하며 질질 쌉니다.
끝나고 나서 무슨 뜻인지 알려달라고 그러길래 그건 비밀이라고 했죠 ㅋ
한참 도중에 한국 처자에게는 일본어로, 일본 처자에게는 한국어로 얘기하면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처자들 흥분을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여러분...외국어가 이럴때도 도움이 되요 ㅋㅋ
암튼 두탐 모두 입싸 + 청룡을 해줬는데 맛이 어떠냐고 물어보니
마일드 하다고 하면서 어디서 빼고 왔냐고 눈 흘기면서 물어보길래
어제 참지 못하고 니 사진 보면서 자위하고 왔다고 하니 좋아라 합니다.
실은 다른 섹파랑 하고 왔지만...
처자가 착해서 이거 저거 하고 싶다고 하면 다 들어주는데
담엔 기구를 사용하든, 에스엠을 하든
좀 더 강한 플레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해프닝 바도 한번 가보자고 해봐야겠네요.
참고로 일본 해프닝바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예전에 갔었던 후기는 아래에.
인증 좀 해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할때는 못찍고
처자가 보내준 사진 몇개 올립니다.
추천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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