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씨도 예전 반업계NF라는 예명없는 시절 봣었는데
간만이네요ㅎㅎ 여탑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지명이 많이생겻고 활동을 하는 언니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알고, 돈 귀한줄 아는
이쁜 매니저입니다.
가게는 우리은행 발산점 근처인데 차타면 쉽게 갈수있어요.
전 대신 주차비를 냈습니다ㅜㅜ
루나씨는 빨간색옷을 좋아하고, 스타일이 바뀌질 않는것
같아요 변치않는 모습이지만 공격수 기질보다는
활어과에 가깝습니다●● 손으로도 장난도 잘치고
사운드(숨소리)로 자극도 시켜주네요. 대신 공격보다는 활어라는점
잘느끼는 활어 한마리 보고싶다면 루나씨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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