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매 남자죄입니다.
저번주 강서 슈가에 유명한 매니저인 미키씨를 접견하고
왔네요. 처음 방문하는건데 근처 주차장도 잘되있고
실장님 매우 친절합니다.
미키씨는 후기에서 너무나도 많이 봐서
언제한번 보나햇는데 드디어ㅜㅜ
미키옷을 기대햇는데 이번에는 미키옷은 아니엿어요ㅎㅎ
동네에서 돌아다닐듯한 외모에 덧니(?)가 인상적이엿네요
외모는 제 기준에서 아주 만족햇고,
몸매가 육덕이 아니에요ㅜㅜ 애교뱃살은 있지만 딱 업소
프로필과 동일하더라구요ㅎㅎ 더 하지도 않앗습니다.
공격력도 봣는데, 미키씨는 공격해주는걸 더 좋아한다고
하네요. 저도 공격수라서 다음에는 시체모드로
있어볼려고 합니다. 재접견은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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