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올때마다 반겨주시는 허니 사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12시 출근인데 시간이 안 맞아서 11시에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깐 다행히 출근하신다고 해서
11시에 보고 왔네요.
신애씨랑은 전전업소부터 전업소 그리고 현재 허니까지
3군데서 본 지명입니다. 벌써 3년전이네요
육덕스타일이엿는데 오늘보니깐 다이어트를
아주 착실하게 하고 있나봅니다! 그리고 살이 빠지니
외모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됫음
서비스는 오늘은 저도 간만에 뒷판을 받아봣는데
혀가 아주 따뜻하더라구요
혀와 양손으로 저를 막 공격해서
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왔습니다.
역에서도 가깝고 근처 공영주차장에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갈때마다 즐달하고 오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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