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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우야는 요새 물이 장난이 아니네요~
오늘도 대박매니저 건졌습니다~
작고 귀엽지만 완전가슴은 탄력B컵이고 유두도 탱글탱글 섹시였습니다~
아리 첫 인상은 웃을때마다 나타나는 반달눈때문에 너무 귀여엽고 이쁘기만 했습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는 중에도 손잡아주고 기대기도 하면서 애교를 한없이 발산하더군요^^
그때까지만해도 한없이 귀엽고 이쁜 여대생인줄 알았는데 같이 샤워를 하려고 보니 몸매가 예술이였습니다~
탱탱한 B컵 가슴에 잘룩한 허리~ 그리고 떡감좋게 생긴 힙까지 완전반전이였습니다~
하지만 반전은 그게 다가 아니더군요~
침대위에서 키스를 시작하면서 제가 먼저 아리의 몸을 탐닉하니
봉지에 혀와 입술을 대자 반응생기더군요~
게다가 시름시름 앓는 소리도 나오고요~
여기구나 싶어서 열심히 혀와 입술로 클리를 핧아주니 애액터지고 헉헥 거리리면서
오빠오빠를 외치기 시작했고~~~ㅋㅋㅋ소리를 지르며 쌀거같다고 비명을 치더군요
그저 귀엽고 얌전한 여대생으로만 봤던 그녀.......
물고 빨아주니 그녀의 진정한 포텐이 터졌습니다~ㅋㅋㅋㅋ
아리가 흥분했는지 저를 눕히고 립서비스를 해줍니다...강하게....부드럽게...짜릿하게...
하 너무 좋더군요....ㅋㅋㅋㅋ더이상 참지 못하고 아리에게 핸플을 요청하니
알겠따며 아주 노련한 손놀림을 펄치더군요.....
그렇게 아리의 손놀림에 한가득 발사해버리고..깨끗하게 닦아주는데
오랜만에 발사에 개운함이 느껴졌습니다~~진정 그녀는 힐링매니저였습니다 ㅎㅎ
진짜 아리씨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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