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서초 HOT스파
아가씨 예명 : 소영
집에서 빈둥 대기만 하다 보니 심심 합니다
전날 잠도 이상하게 잤는지 어깨도 아프고 마사지나 한탐 받아야겠다 싶어서
바로 서초 HOT스파로 전화 넣고 출발합니다
도착해 보니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신분들이 많은지 생각외로 바글바글 합니다
그래도 큰 업장 답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내심 마사지도 마사진데 요즘 언니들 사이즈 좋아서 맣이 들어 온다고 하길래
기대하는 마음으로 엎드려 있었더니 먼저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역시 마사지 제대로 해주십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섬세하게 잘 해주시고 마무리 까지 깔끔 합니다
전립선 할때쯤 되니 한숨 돌리시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잘 받아서 연신 잘하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슬슬 밖에서 구두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니 심장이 쫄짓하고 점점 기대가 됩니다
들어오는 언니는 아담한 체구에 이쁜 와꾸가 인상적입니다

예명이 소영아리는데 뭔가 귀여운 느낌이 드는게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만 괜찮고 마인드가 별로인 언니들이 있는데 소영언니는 마인드가 더 좋습니다
말도 서글서글하니 잘하고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습니다
애무는 그럭저럭 무난하게 하는 편이 었는데 본격적으로 합체해보니
체구에 맞는 좁에 쪼임을 이미 전립선도 받고 애무도 받은 뒹라 느낌이 장난 아닙니다
여성상위로 조금 받다가 정자세로 하는데 정말 몇분 못하고 그냥 그대로 전사 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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