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 먹다가 새벽에 급 달림신호가 와서 혼자 나가서 담배하나 피면서
미네랄 실장님에 전화를 걸어 예약문의를 드립니다
이미 시간이 2시를 넘어서 매니저가 많지 않다고 하셔서
자주가는 미네랄이기에 알아서 뚱만 피해서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리니 보나를 추천해주셨어요
실장님이 통화하면서 너무 자신있게 추천해줘서 믿고 갑니다
실장님이 남자 다우시고 매너가 아주 좋은 곳입니다
3시에 롱코스로 예약을 잡고 대충 술자리 마무리하고 이동했습니다
문자로 받은 위치앞에 도착서 전화를거니
실장님이 바로 문자 넣어주신다고 하네요
1~2분 정도를 추위에 떨며 기다리니 문자가 딱 와서 바로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하니 활짝 웃으면 보나가 반겨주네요
오빠 춥지 빨리 들어와 ㅎ 말 한마디에 몸이 사르르 녹아버리네요 ^^
갈색 단발머리에 섹시한 눈으로 낯설게 보지만 시작하니까 금방태도가 바뀝니다
몸매도 피부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 매우만족했어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첨엔 살짝 꺼려하던 69까지 시간을 거의 다 채워마쳤더니 좀 미안함이....
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챙겨주고 웃으면서 인사해주는 정신이 아주 굿굿굿!
옷 입고 나가려는데 따듯한 음료를 챙겨주는 보나 마인드도 굿굿
리드도 잘해주고 내상 절대 없을 보나 입니다
재접률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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