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방앗간
② 방문일시: 크리스마스 이브
③ 파트너명: 가현
④ 후기내용: 평소에 섹드립에 로망이 있어서 가현 매니저를 꼭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출근부를 쪼았지만....;; 그녀는 주말에 보이지 않고..[원래 주말 출근을 안하신다고 하네요.] 기다리다 기다리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출근하셔서 급하게 예약을 했습니다.
네이버 네비와 실제 장소의 괴리로 엄청 어리버리를 타서ㅠㅜ 예약 시간이 10분 지나고 나서야 입실했습니다. 저는 교감파라서 마음이 편해야 잘 달리기 때문에 60분 타임으로 잡았는데 10분 까여도 50분이라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녀의 얼굴은 사과 머리를 한 귀여운 처자였는데.... 슴가는 귀엽지 않더라고요. 무시무시한 슴가의 위용을 자랑하시고 저를 씻겨주시는데 휴게 달림한 이후 이렇게 찐하게 씻겨주시는 분은 처음이지 싶었습니다.
'내가 먹어야 하니까 깨끗이 씻겨야지.' 하시며 여기 저기 꼼꼼하게 씻겨주시면 은근하게 풍만한 가슴으로 부벼주시는데 샤워 서비스에 큰 관심이 없는 제가.. 저도 모르게 불끈 했습니다.
샤워 후 플레이!! 그 말만 들어봤던 빠떼루!! 자세도 해보고....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잘 캐치해서 이리 저리 혀로 진맥을 집어주시는데 넘나 좋았습니다.
이 후 저의 역립 시간.. 살짝 입맞춤을 나누고 그녀의 몸을 탐해보려 이미 전투적으로 나와있는 가슴을 제가 한 입 베어문 순간 그녀가 입을 열었습니다.
' 오빠, 나는 니플이랑 크리가 성감대야. 빨아주면 이렇게 젖어.'
자신의 성감대를 일러준 그녀는 자연스럽게 저의 손을 자신의 하반신 가장 소중한 곳으로 이끌었고 정말 그녀 말대로 그 곳은 촉촉하게 저의 동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전날 달림신과 싸우느라 야동을 지나치게 보며 혼자의 시간을 보낸터라 동생이 힘이 별로 안났는데.... 가현이의 몸짓과 드립으로 힘이 벌떡벌떡!! 특히 엄청 보고 싶었다는 제 말에 ' 그럼 나 걸레로 만들어줘야지!'라고 대답하자 풀 죽어 있던 저의 동생도 언제 그랬냐는 듯 벌떡! 체위도 가현이가 제가 좋아하는 자세를 딱 캐치해서 해주는데..ㅎ 넘나넘나 좋았습니다.
플레이를 이어가면 갈수록 끙끙대던 그녀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고 그녀의 입에서도 ' 쌀 거 같다.', ' 갈 거 같다.'란 말이 연신 터저나오는 순간 저도 참지 못하고 절정을 맞이했습니만.. 살짝 혼이나고 말았습니다.
혼이 난 이유는 싼다고 이야기 하면 더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줄건데 왜 말을 안했냐고....;; 다소 황당스럽지만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 본 결과 그 말이 절대 거짓말이 아닌걸 알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다 끝나고 누워서 도란도란 떠들며 시간 끝날때까지 대화를 나누는데 쉬지 않고 저의 동생을 조물딱 조물딱ㅋ 갈때는 잘 가라고 찐하게 동생놈하고만 키스해주더군요ㅠㅜ
다음에 꼭 방문해서 더 기분 좋은 마무리 꼭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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