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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청쌤+세라 명불허전 역대급 조합

    제휴 업소명
    강남---탐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스파/사우나 & 강남 탐스파

    아가씨 예명: 청쌤 + 세라



    후기작성에 앞서....

    대대장에게 원가원을 제공해주신 여탑관계자 및 아스.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스 방장님으로부터 원가원을 받자마자 당일 사용을 다짐한 대대장. 바로 탐스파 실장님과 통화하고

    대략적인 시스템이나 위치 안내 문자를 요청합니다.

    대대장의 나와바리에서는 거리가 꽤 있고 첫 방문이지만, 워낙에 싹싹하시고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어색함이나 어떠한 별다른 고민없이 바로 원가권 발생 당일 사용하게 되었네요.


    탐스파 첫 입성...

    당일밤 11시쯤 도착했는데 주차 공간이 막 널널한 수준은 아니예요. 어림잡아 지상에 약 10면 정도

    주차타워(기계식)를 운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지상주차는 그렇습니다.  

    차량 이용하 시는 옵들은 이용전에 주차공간 여부를 미리 확인 해 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탐스파는 지하에 있어요. 지하 2층 정도로 엘베는 없고 계단을 이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들어가자마자 바로 탈의실과 연결되고, 사우나 및 목욕탕도 어렵게 찾을일없이

    동선이 크게 혼돈스럽지 않고 구조적으로도 잘 갖춰놓은 듯 합니다. 

    전체적인 청결상태나 시설정도는 극 최상까진 아니지만, 충분히 깨끗하고 좋았다고 느꼈고요.

    사우나 내부나 목욕탕(욕탕,샤워부스 등)흉내만 낸것이 아닌 실제 운영하는 느낌으로

    뜨끈뜨근하게 잘 이용했던 기억이 계속 나네요.

    서론은 이쯤에서 각설하고...



    청쌤과의 조우...

    탐스파도 규모가 꽤 있는 편이라서, 입구에 페이 계산하시는 총 실장님 이외에

    젊은 스탭분들이 중간중간에 옵들의 편의를 봐주고 계시네요. 스탭한분이 대대장에게 다가와 안내를 도와줍니다.

    휴게실에서 잠시 앉아 기다리니, 혹시 원하시는 언냐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탐스파의 후기를 종종 봐온 대대장은 그간 후기속의 많고 많은 언냐 이름중 순간 기억나는 이름을 얘기합니다.

    관리사는 청쌤~  마무리 언냐는 세라~

    대기시간 약 20분정도라고 알려주는 스탭분..  후기에서만 보던 에이스 두명을 만나는데

    그까이꺼 20분 못 기다릴 대대장이 아니죠. 아.. 근데 그때부터 20분이 2시간 처럼 멈춘듯 안가더라구요;; 

    이윽고 T배정.... 행운의 7번방으로 배정을 해주는 스탭.  스탭분들 한분한분 모두 친절하시고 좋네요. 

    잠시뒤 드뎌 기다리던 관리사 입장... 많은분들이 알고계신 바로 그분....청쌤이죠.


    청쌤의 황홀한 마사지와 귓가에 맴도는 목소리..

    T에 들어오자마자 조명부터 어둡게 줄이는 청쌤,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네요.

    20대의 맑은 톤의 목소리를 갖고 있어요. 

    어두워서 외모는 잘 못봤습니다만, 외모도 관리사쌤치고 그럭저럭 하고,  몸매는 아주 약통 정도로 괜찮은거 같네요.

    늘 그렇듯 등판부터 서서히 시작하는데. 목소리만 듣다가 압력에 놀라고 말았네요. 아주 시원했구요.

    대화력이 좋아요. 차분하게 한번 두번 대대장에게 먼저 질문을 건네기도 하고, 본인 얘기도 좀 하고

    심심하지 않았구요. 가장 좋았던건,마사지와 전립선중 좋아하는것을 직접 물어주며, 대답을 듣고 거기에

    맞춰서 진행을 해 주네요. 대대장은 당연히 전.립.선 외쳤죠. ㅋㅋ

    손길이 부드럽고, 중간중간 닿는 청쌤의 허벅지살에 꼴릿하다는 그 후기 정말 실화맞네요.

    마사지실력이나 대화력이나 힐링을 주는 청쌤이었어요. 이래서 후기에 청쌤청쌤 하는가 봅니다.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으며,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며, 순간 여친이었으면 좋겠다 하는 착각에 빠진 대대장

    어느덧 우리의 힐링타임은 점점끝으로 향해가고 그시점 청쌤은 대대장의 바지가운을 슬그머니 오픈해주네요.

    이때 역시 긴장되며, 설레이는 순간이죠. 따뜻하고 부드러운 청쌤의 손길로 대대장의 동생님을 서서히

    터치해 줍니다. 동생님의 기둥부터 두개의 사탕알까지.. 슬그머니 고개를 들기시작하는 대대장의 동생님.  

    그러기를 겨우 1분도 채 안된거 같은데. 대대장의 동생님이 오지게도 풀발을 해 버렸네요. 완전 풀발상태ㅠ

    눈을 감고 이시간이 끝나지 않기를 바랬지만, 늘 간절한 시간은 짧게 느껴지죠.  

    참 지금 생각해도 꼴릿하고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드네요.

    잠시뒤. 들려오는 나지막한 노크소리..


    세라와의 마무리...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산타복장을 하고 T에 들어온 세라. 

    슬림한 군살 없는 몸매에 산타복까지 입고오니, 그 섹시함이 아주 배가 되네요.

    청쌤과의 또 보자는 아쉬운 인사를 뒤로하고, 이제 세라와 교감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청쌤과는 다르게 밖에서 좀 추웠는지 세라의 손은 차가웠네요~ 순간 힘이 살짝 풀린 동생님...

    하지만, 세라의 올탈후 몸매와 얼굴을 보니 대대장의 동생님은 또 한번의 풀발을 맞이했네요~

    삼각애무에 이은 비제이.. 아주 대단한 스킬은 없지만, 같은 애무를 시전해도

    언냐에 따라 대대장이 몸으로 느끼는게 분명 다른거 같네요.

    얼마 못가서 신호를 느낀 대대장. 세라도 동생님의 심장박동을 느꼈는지 

    오빠~ 할거 같으면 얘기해요. 라고 귀뜸을 주네요...

    그런 세라의 슴가와 엉덩이를 손으로 쓰담하는동안, 대대장의 뇌에서 명령을 아랫도리로 내립니다.

    세라를 바라보며, 사정할거 같다고 얘기해주니, 바로 입사 준비를 하는 세라.

    약 열흘정도 모아둔 대대장의 육봉속에 잠식해 있던 동생님의 분신들을 섹쉬하고 알흠다운 세라의

    입속에 바로 옆 T에서 다 들릴정도의 우렁차고 거룩한 사정신음을 내뱉으며 심하게 배출해 버리고 말했네요.

    사정양 뭐 엄청났구요. 바로 이어지는 세라의 청룡열차. 대대장은 거의 흰자만 뜨고 있었던거 같네요.

    뒷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고, 다시 산타복을 챙겨입은 세라. 이쁨에 반해 한번 안아주었네요.ㅋㅋ

    탐스파 첫 방문이었지만. 많은 후기에서 보듯 여러모로 느낌 좋은 업소라고 검증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후기에서 늘 눈으로만 보던 탐스파의 청쌤 그리고 세라... 환상의 조합이라고 생각하구요.

    다른 관리사 및 마무리 언냐들도 검증해보고 싶은 마음이 쭉쭉쭉 생기네요. 

    이런 탐스파를 이용할수 있게 해주신 신의한수 아스. 방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칠께여~

    여탑 옵들  행복하고 발기찬 크리스마스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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