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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방문 후기네요.
금비에서는 만나고픈 매님이 있는데.. 계속 시간이 어긋나네요ㅠㅠ
2번째로 보고픈 조이 매님을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귀염귀염-~
그냥 귀여워요. 보통 할 말 없을 때 하는 그런 귀여움이 아닌^^ㅋㅋ.
몸매는 그냥 스탠다드한.. 귀여운 얼굴과 어울리는 몸매입니다.
그리고 대화는 제목과 같습니다.
들어오기 전에 살짝 안좋은 일이 있었던 듯 한데..
보이는 것보다 많이 맘이 상했던 듯 하나 그렇게 많이 티 내지 않네요.
안좋은 얘기 위로하며 얘기하다 보니 어느 새 본래의 성격이 나오면서
유쾌/상쾌/통쾌한 시간을 갖게 하네요.
T/P마 모두 충분히 강점이 있는 매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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