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스파걸스측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싶던 하니를 보기 위해 주말까지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하니가 주말에만 일하기 때문이죠~
마사지쌤은 지난 번에 봤던 김쌤이 손바닥으로 누르는 스타일의 마사지라서
오늘은 손가락을 이용하는 스타일의 박쌤을 봤습니다.
저한테는 박쌤의 마사지 스타일이 더 잘 맞는 거 같습니다.
우선 어떤 마사지를 원하는지 물어보셔서
몸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으므로 건식 마사지를 요청드려 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는 마사지 스타일인데
초반에는 압이 그렇게 세지 않지만 점점 세지는 스타일입니다.
아무래도 초반에는 몸 상태를 체크하시는 손놀림으로
가벼운 마사지가 진행되고 그런 다음 본격적인 마사지는
강한 압으로 해주시더군요.
사실 초반에 약한 압일 때 조금 실망을 하긴 했는데
중반 이후에는 강한 압을 이용한 충분히 만족스러운
마사지였습니다.
제가 마사지 받으면서 워낙 말이 많은 편인데
하필 감기 기운이 있는 상태에서 방문한 거라서
아무 말 하지 않고 마사지만 받는데 좀 어색하더군요..
그런데 중반 이후 박쌤과 저 두명 다 말문이 트이고 나니
끝없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마사지 뿐 아니라 대화 응대력도 훌륭한 선생님이라 판단됩니다.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이 있는데 박쌤은 마사지뿐 아니라
식사도 챙겨 주시더군요.
저보고 배고프냐고 하시면서 라면, 짜파게티, 백반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셔서 괜찮다고 했는데
밥먹고 가라고 하시면서 손수 백반을 챙겨주시더군요..
여느 업소에서 주방 이모가 하셔야 할 일을 마사지쌤이 직접
친절하게 해주시는데 몸둘 바를 모르겠더군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니를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하니는 여전이 예쁘더군요.
미인상의 와꾸와 몸매를 지녔고
손스킬과 입스킬도 매우 뛰어난 하니..
피부 또한 뽀송뽀송하고 매우 보드랍습니다.
오늘도 하니만의 고유한 서비스를 마음껏
누렸습니다.
우선 찌찌립이 상당히 느낌있게 진행되고
찌찌립을 하는 동안 손은 제 하체 부분을
보드랍게 매만져 줍니다.
그런 다음 비제이를 이어가는데
비제이 자체도 훌륭하지만 손으로
제 상체를 만져주는 멀티스킬이 매우 훌륭합니다.
비제이가 진행될 때 하니의 가슴이 제 허벅지 쪽에 닿으며
묘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가슴, 입, 손이 쉬지 않고 동시에 저를 만족시켜준 셈이죠..
비제이를 하던 하니의 입술이 알쪽으로 내려갑니다.
하니의 뜨거운 혀가 제 알을 사랑해 주는데
사랑받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충분히 오랜 시간의 비제이가 있은 후
다시 찌찌립을 진행하며 핸플 모드에 들어갔는데
젤을 안 발랐음에도 상당히 매끄러운 느낌의
핸플이 이어집니다.
하니의 입은 제 찌찌를 탐닉하고
손은 핸플을 진행하는데
금새 발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제가 마무리는 젤을 묻혀
손으로 해달라고 부탁해 봅니다.
말 끝나기 무섭게 발사의 기운이 절정에 달합니다.
제가 엄청 큰 신음소리를 내며
멈추지 말고 끝부분을 계속 자극해 달라고
요청해 봅니다.
하니 역시 제 바램을 인지한 듯
끝까지 귀두 끝부분을 살살 만져줍니다.
정말 미칠 거 같은 기분입니다.
제가 계속해달라고 말하니
1분 가까이 더 해준 뒤 손을 떼도 되냐고 묻네요…
지난 번과 달리 분출량이 너무 많고
제 반응도 너무 강렬해서 하니가 많이 놀랐다고 합니다.
워낙 러블리하고 서비스도 잘해서 그런 걸
어쩌겠습니까?
모든 서비스를 마치고 박쌤이 차려주는 식사를 한 후
식혜까지 한캔 들이키고 기분좋게 퇴장합니다.
오늘도 여자실장님은 못 뵙고 가네요.
저랑은 인연이 없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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