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서울대홀릭 관계자및 키방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울대 홀릭..처음 가보는 업소라 살짝 긴장하면서
예약했습니다..실장님 추천으로 별이양을 보게되었습니다.
입장해서 보니 터억하니...티안을 가득한 베드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신선한 충격이었죠...ㅋㅋ 아이디어가 참 좋으십니다.

잠시기다리니...
별이언냐 입장..
일단 외모는 순둥순둥하게 생겼는데,,
나름의 포스가 좀 있어보입니다..
그래도 좀 밝은 얼굴이나 즐달의 기운이 맴돌았네요.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눠보는데..
학생인데..좀 있음 졸업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졸업이나 취업관련 주제로 이야길 좀 나눴는데..
대화사 상당히 잘되서,.잘못함 대화방 컨셉될뻔했네요..
그래도 할꺼해야겠다는 생각에 살짝 불도 좀 낮추고..
키스들어갑니다...살짝살짝 짧게 키스를 나눠보니..
느낌 좋습니다...짧짧 길 짧짧 길 이런 순서로 진행했는데
크게 빼지않고 잘받아주었습니다.
더불어 가벼운 터치를 중심으로 플레이 했는데
딱히 크게 빼는거없이..제 리드에 잘따라와 주네요..
제가 딱히 이쁜짓한게 없는데...
여튼 가벼운 터치, 입술교환 중심으로 1시간 진도를 쭉쭉 뺐습니다.
꽉찬 A컵에 함몰, 비함몰의 두가지 포도알도 구경살짝했는데
재미있더군요...두가지를 같이 가진 경우는 잘 못봐서,,,
여튼 짧은 1시간동안에 별이의 재미있고 다양한 모습을 봐서 좋았고
오빠 또와라고 재미있다고 하는 립써비스도 받으면서...
살짝 재접의 느낌이 찌릿하게 옵니다..
또왔음 좋겠다..오빠..뽀뽀....라는 말로 마무리하고
기운차게 홀릭을 나왔습니다.
외모 : 중중(얼굴피부트러블이 좀 아쉬움)
몸매 : 중중(보통~통통)
마인드 :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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