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에 텔레그램으로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도착했다고 알려 드리니 홋수를 알려 주십니다.
올라가서 바로 금액을 테이블에 올려 놓고 소파에 앉습니다.
언니가 옆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 언니 수다쟁이예요.
잠시 얘기하다가 탈의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같이 들어와 씻겨 주네요.
침대에 누워 언니위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자세를 바꿔 저도 언니를 맛봅니다.
언니가 느끼는 것 처럼 보이네요.
먼저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천천히 진입하여 끝까지 도달하니 언니가 자지러지네요.
여상으로 바꿔 하다가 측위로,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마지막 마무리가 어렵네요.
언니가 손으로 기어이 뽑아 줍니다.
이 언니 약간 통통한 편이고 가슴이 말랑말랑 하네요.
마인드도 좋은 언니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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