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 캔디샵 방문했어요.
예전엔 자주 방문하던 곳이었는데...
최근엔 매니저 출근율이 적어
방문이 뜸해지더라구요.
방학이 되었으니...
보다 많은 매니저들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이번에 접견한 매니저는 효주 매니저에요.
복귀매니저 인데..
저는 처음 본 친구더라구요.
첫 접견이지만 낯가림 1도 없는 매니저입니다.
잘 이야기하고, 잘 들어주는
바람직한 티마인드를 가지고 있더군요.
외모는.. 풋풋한 느낌이었어요.
눈에 익으면 예쁘게 느껴질만한?
제 눈에는 나쁘지 않았네요.

프로필은 위를 참조하시면 될듯 하구요.
늘씬하고.. 건강미도 있어보이는 느낌.
균형잡힌 몸매였어요.
티마인드는 앞서 이야기한대로,
태도 좋은 친구였구요.
피마인드도 좋은 친구에요.
장키 단키 빼는것 없고
집중력도 좋은 매니저였어요.
전반적으로 부족한 점이 없는 친구였네요.
아. 한가지 부족한 점은... 출근율이 낮다는 것.
토요일 하루만 출근한다더군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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