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톡 주변 검색이 가능한 버전으로 apk 파일을 구해서 주변탐색을 해서 걸린 태국인(?)입니다.
굳이 태국인(?)이라고 표현한 건 형님인지 언니인지 애매한 구석이 있어서요. 전 언니로 믿고 싶어요. ㅠㅠ
어쨌든 비톡에는 일반녀도 많지만 조건 찾는 애들도 많아서 찾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우선은 프로필 사진하고 글을 보고 친구 신청 request를 날립니다.
일단은 무조건 날립니다. 그러면 십중팔구는 수락을 합니다.
인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pay를 물어봅니다.
얼토당토않게 1번에 15를 부르네요.
"What?" 이라고 날려주고는 7 주겠다고 하니
이번에는 12라고 하네요.
단호하게 7을 고수하니 결국 Okay라고 하네요.
그동안 비톡으로 쌓은 경험으로 7이상은 못주겠더군요. 많이 줘봐야 7입니다.
바로 가능한지 확인 후 출발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비톡은 형님들을 조심해야되죠.
사진상으로 꼼꼼히 확인하고 톡하면서 슬쩍 물어보니 girl 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의심을 풀면 안되고 호텔에 가서도 확인을 꼭 해야됩니다.
수술한 형님일 수도 있으니까.
호텔 도착 후 룸을 찾아가서 벨을 누르고 들어가니
키 큰 육덕녀가 저를 반기더군요.
큰 가슴에 엉덩이...
제 취향이었습니다. 프로필 사진으로 충분히 파악 후 간거라 얼굴이야 뭐...
받는것보다 해주는걸 좋아해서 씻고 바로 올라탔습니다.
주물럭주물럭 하고 점점 아래로 내려가려니까 제 손을 잡더군요.
순간 쎄한 느낌이... 아니야 아닐거야 라고 애써 외면하면서 일단 하는대로 뒀습니다.
큰 가슴과 엉덩이를 아낌없이 주물러 주고 다양한 자세로
앞 뒤로 공략하면서 오랫동안 흔들어 댔습니다.
약간은 허스키한 듯한 목소리로 신음을 내는게 좀 수상스러웠습니다만
몸매가 제 취향이라 나름 즐달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은 의심의 눈초리를 없앨수는 없었네요.
하여튼 비톡은 조심 또 조심, 의심 또 의심해야될 듯 합니다.
이상 인증없는 후기였습니다.
쫄보라 인증을 잘 못하겠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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