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이 어느세 와버리내요
참 ... 빠릅니다.
친구들과 모임 후 송내 근처에서 헤어지다보니 가까운 곳에서
달려보고자 딱좋아 연락해보니 연락이 돼네요.
NF추천하길레 콜하고 업소로 이동.
업소 위치와 구조가 특이하내요 ㅋ
언니 외모는
중중입니다. 딱히 모난부분도 없고 화장을 안해서 그런가?? ㅎ
화장을 좀하면 좀더 이뻐지겠지요.
몸매나 이런거는 실사로 봐주셈..
마사지는
어느정도 키와 젊음이 무기인지 힘이 좋내요.
손길 한번 닿아보면 대충 맛사지 좀 한다 안한다 알 수 있는데
이친구는 손 맛이 있어서 좀 받아봤네요.
서비스는
하드하네요.
빼는것도없고 해달라는거 있으면 다 해주고
서비스부분이 다 비슷하지요
BJ, 립서비스, 하비,부비...이런저런 과정을 지나서
역립도 해보니 호흥도도 좋아서 분위기가 좋더군요.
전체적으로 간보지않고 문안하게 서비스도 맛사지도
즐달을 만들어주는 관리사가 아닐까 평가해 봅니다.
음...그리고 야간 여실장님.
카운터에서 삶은계란 주신거 잘 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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