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잘들 달리셨습니까
저는 뭐 그냥 방구석에서 캔맥중입니다.
올만에 후기 끄적이려니 참 힘드네요 그때그때 써야하는데 몰아쓰려니 ㅎㅎㅎ
나쵸는 이제 몰랑에서 적응을 마치고 순항하고 있는 언니입니다.
근태도 나름 훌륭하고 근무시간도 직장인들이 보기에 젖절한 시간대에 근무하며
여러가지로 모난대가 없는 언니이지요
150대 중반의 작은 신장에 여리여리한 몸 을 가진 언니입니다.
나쵸 언니는 처음보는 손님에게도 대화의 흐름을끈이지않게 잘 다가오며
말하는 뽐새도 참 이뻐요 조곤조곤 나긋나긋
티마인드는 정말 좋습니다.
그렇다고 자주보는 손님들이라고 막 무성의하거나 하지도 않고 늘 한결같은 티마인드를 보여줍니다.
그점이 나쵸를 오랫동안 보게 만드는 매력같아요
피마인드는 뭐
활어는 아니지만 저같은 저질역립러도 기분좋게 만드는 역립반응을 보여줍니다.
거기에 더불어 몰랑 내 중상위권 공격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몰랑 특급 격수들이 만이 빠졋지만 그래도 몰랑내 에서 중상위권 격수 이면 대충 사이즈는 나오실겁니당
나쵸언니 근태도 좋고 손님 대하는 마인드도 기복없이 늘 한결같이 좋은 언니입니다
초접이든 재접이던 평타이상은 쳐주는 언니라 생각합니당
저질손으로 찍은 그동안의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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