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건마/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금과 별, 체리와 춘심
개인사정으로 근1년간 아무 것도 못 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건마를 즐겼습니다
요즘 마포에 출장올 일이 자꾸 생기다보니 안 가본 여의도로 발을 돌렸습니다
금과 별은 관리사 이름, 체리 춘심은 아가씨 이름입니다
황제서비스는 아니고ㅋㅋ 11월말, 이번주 화요일에 두 번 방문한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금, 별 두분다 마사지는 압도 세고 잘합니다 야릇하게도 접촉도 조금 있고요
금은 40정도, 별은 30중반정도로 제 눈에는 보이더군요
둘다 짧은 치마를 입는데 별은 빨간옷 성애자라고 빨간 치마를 입고 들어왔습니다
금관리사님은 좀 무뚝뚝한 편이고 별관리사님은 활발하고 붙임성이 좋습니다
그냥 편히 마사지만 받고 싶다면 금관리사, 대화를 나누고 싶으면 별관리사가 좋을듯하군요
매니저는 지난달엔 체리를 보았습니다 막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키도 크고 늘씬했던 것 같군요
이번에 본 춘심이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20대초의 어려보이고 순진해보이는 이미지더군요ㅋㅋ
둘 다 기술도 좋고 엉덩이 쪽 터치하고 싶어서 말했을 때 두 분 다 자세를 바꿔주었습니다
여기서 체리는 사정할 때도 만지게 해 주고 춘심은 거리를 두고 있다가 사정할 때쯤 멀리 가더라구요
중요한 부분을 만질까봐 그런듯하네요ㅋㅋ
장점은 괜찮은 안마와 서비스, 주차시설, 친절한 응대
단점은 시간이 좀 짧습니다 마사지시작부터 마무리하고 샤워까지 마치는 시간이 1시간이 되더군요
아마 마사지는 50분 근처로 하고 제가 토끼라 5분만에 끝나고 5분동안 샤워해서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시간은 좀 여유롭게 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네요
어쨌든 즐달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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