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독고로 인계동풀싸롱 놀러 갔다왔습니다~
바빠서 놀러도 못가서 놀러도 고대로 통장에 남아있어서
나름 놀러간거였죠!!
시우상무 만나고 초이스 바로 봤네요
오늘은 에이스로 초이스 꼭 해보리라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확실히 멀리서 볼때랑 직접 앞에서 볼때랑 확실히
틀리더군요~
열심히 둘러보다 상은이란 언니로 초이스 살짝 눈꼬리가
올라간게 살짝 쎄보이고 도도해보이는 언니였는데
그런 언니 먹을 생각을 하니 저도 모르게 손잡고 나오게
되더군요!!
룸에서 시우상무랑 원액 한잔씩 하구 인사받는데
수술하긴 했지만 모양도 이쁘고 유두도 이쁘더군요
인사끝나자마자 실컷 빨아먹었습니다~
근데 언니도 좋은지 살짝 신음소리 내면서
내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 가더군요
양껏 주물탕하다가 모텔가서는 샤워하면서 키스하고
침대올라가자마자 서로 잡아먹을듯이 애무하다가 69자세 돌입!!
혀끝으로 넘치는 액이 느껴지더군요
삽입하고 나서도 7번은 자세 바꾼거 같네요 언니가 더해달라고
계속 조르는 바람에 정말 야동보다 더 야하게 놀고 왔습니다
정말 극강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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