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12/23~25일 3일간 오사카를 방문하고 이제 막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오사카에서 유흥을 하리라고는 생각 못했지만, 어차피 혼자 먹고 놀러 간거라. 어디로 갈까 검색을 했었습니다.
내일하루 님이 마츠시마신치에서 즐겁게 놀다 오셨다고 하길래. 저도 가성비 대비로 마츠시마신치로 정했습니다.
23일 저녁까지 든든히 먹고 구조역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해서 둘러보는데 잘 보이지 않습니다.
보니까 고가 근처가 아니라 한 100미터 정도 주택가 식으로 들어간 곳에 자리잡고 있더군요.
전부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한 블록에 대여섯군데씩 해서 장사하는 곳은 많은곳 같습니다.
마츠시마신치가 나이대가 좀 있다고 해서 두어번 둘러보는데, 많아 보이는 이도 있고
나이가 어려보이는 이도 있고 천차 만별인거 같습니다.
이뻐보이는 친구도 있고, 귀여운 친구도 있고, 몇바퀴 둘러보고 귀엽게 생긴 봐둔 친구로 정해서 다시 갑니다.
마마상한테 그 언니를 지명하고 같이 올라가는데 일본어 못한다고 하니 영어로 대화 잘 해줍니다.
방으로 올라가니 캐릭터 천국... 귀엽게 생긴만큼 귀엽게 노네요.
키는 161 정도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왁싱까지 다 하고, 가슴은 A+ 정도로 아담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넨네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내일하루님이 올린 네네랑 헷갈렸네요.
아지만 그 네네는 C 컵이었더라는....
한국도 가끔 쇼핑하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이태원쪽에
암튼 샤워도 시켜주고 거사를 준비해봅니다.
자기 입으로 자기는 섹스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키스도 자기가 적극적으로 해주고, 딱히 빼지 않습니다.
역립도 자연스레 들어오고,
합체 시간 되어 콘을 장착하고 먼저 언니를 위로 올리고 해달라고 합니다.
천천히 시작해서 리드미컬하게 자기가 좋아하는 만큼 잘 움직이네요. 야동에서 보던 신음 소리와 함께
앉은 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키스와 함께 하다가 들어올리니 참 가볍네요. 아담하고 귀엽고 딱 제 스타일
역시 일본이다보니 야메떼가 계속 나옵니다. 정말 야동에서나 보던..... 즐겁습니다.
마무리 하고 누워서 이야기 나누는 중에도 계속 키스해주면 제 동생을 만져주는 걸 보면 섹스를 좋아하긴 하나봅니다.
이렇게 첫 오사카 유흥 탐방을 마쳐 봅니다.
가격은 전 40분에 21000엔에 지불했습니다. 처음 볼때 맘에 들었던 것도 있고 해서.
마츠시마신치가 좀 않좋다는 평도 있긴 하지만, 제가 둘러본 바에 의하면
괜찮은 친구를 찾다 보면 더러 보인다는 것입니다.
좀 나이가 들어보이는 친구도 몇몇 있긴 하지만, 야동 표지에서 보이던 그런 이쁜 스타일의 언니들도 많아 보였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은 더 가보고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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