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먹은 술의 숙취때문인가... 아주 피곤하고 몸도 여기저기가 쑤십니다
연말이라 자리는 점점 많은데 한번은 이 피로를 풀어줘야할 것 같아서 킹스파 예약을 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마사지 잘하는 업장이 필요해서... 킹스파로 향했습니다
잠시 외근 나간다고 회사에는 뻥을 치고 나와서 킹스파 도착
차 세워놓고 내려가니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이 기분좋게 반겨줍니다
자주 뵌 사이라 간단하게 인사만 나눈뒤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대기도 필요 없고 ㅎ
마음같아서는 마사지만 2시간 받고 싶었는데 회사 복귀를 해야하니 어쩔 수 없이 B코스로 ㅎ
씻고 나오니 기다리던 실장님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음악들으면서 상의 벗고 배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노크하고 들어오십니다
실장님께 마사지 잘하시는 분 부탁드렸는데 들어오시자마자 포스가 꽤 있으시더라구요
본격적으로 마사지 받아보니 확실히 잘하십니다 아주 시원했어요
어디어디가 안좋아요~ 하고 말씀드리면 알아서 싹 풀어주시구요
본인만의 특별한 기술로 좀 더 깊이있게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마무리는 역시나 전립선인데 화끈하네요 여태까지 노곤하게 만든 몸을 다시 깨워주는 ...
서비스 언니는 온유 언니입니다
와꾸와 서비스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언니라 딱 보니 반갑더라구요
확실히 건마에선 흔치않은 상급 와꾸, 관리 잘된 탄탄한 몸매까지...
간단하게 인사 나누고 온유언니의 서비스를 받는데 정말 잘 합니다
빠는 압도 좋고 정성도도 상당히 높아요
저에게도 애무할 기회가 와서 역립을 하는데 오늘따라 반응이 심상치 않더니
합체 후 본게임에서 저보다 훨씬 더 느껴버립니다
저도 그런 모습을 보니 흥분도가 올라와서 한껏 열심히 해버렸네요...
본 목적인 마사지도 만족스러웠지만 온유 언니는... 저에게 너무 큰 감동을 주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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