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오랜만에 승리를 보게됐네요 첨에 몇번 보고 저랑 도무지
시간대가 안맞아서 참 애를 먹은 언니인데 봉필실장님은 왜이렇게
오랜만이냐며 핀잔줍니다ㅎㅎ 예약 안잡아준게 누군데? ㅡㅡ^
언니가 왜이리 오랜만이냐며 반가운 티를 팍팍내주네요 연말인데 낮에
용케도 왔다면서 담배를 피지 않은 승리는 제가 담배 피는동안에도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이미 풀발기된 상태로 서비스받으러
끌려갑니다 굴곡진 몸매에서 오는 황홀함이 이루 말로 다 표현이 안되는군요
빵빵한 가슴을 마구 주무르고 있는데 아니 어쩜 이렇게 열과성의를 다해서 빨아주는지
진짜 그대로 뿜어낼뻔 했습니다 말도 못하고 손으로 더이상은 무리라며 서둘러씻고
침대로 옮겨갑니다 물기로 닦는대도 진짜로 몸매 완전 죽여주네요 승리는 살며시
고양이처럼 올라오는데 스킬이 여간 당해낼 재간이 없죠 진짜 지속적으로 3분마다
위기가 찾아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뭣도 못하고 그대로 끝날것임에 제가 올라타기로
결정했습니다 제 페이스대로 가지고 오려고 안간힘을 썼으나 중간에 언니가
쫘악 쪼여주는 덕분에 그대로 쭉하고 발사해버렸네요 ㅎㅎㅎ 시원하니까 저를 톡톡
토닥여주며 정말 최고라고 치켜세워줍니다 립서비스인걸 알아도 듣기에는 참 좋은말이죠~
글램을 선호한다면 꼭 한번 접견하시길 추천드려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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