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유라, 민쌤
시작에 앞서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신림이 사무실에서 그리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언제갈지 계획을 못잡고 있을 무렵 미팅이 근처에서 잡혀버렸네요. 나이스 ㅋㅋ
원가권을 드디어 사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휩싸여 업소에 도착.
업소는 모든걸 새로 하였는지 대단히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욕탕시설도 깨끗, 샤워를 하고 방으로 입장. 민쌤이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민쌤의 마사지는 보통의 마사지와는 달리 지압을 위주로 많이 하셔서 저한테는 잘 맞았습니다.
아랫부분 마사지는 부드러웠으며 오바(?)없이 마사지라는 역할에 충실한 뭐 그런 느낌.
이어 들어온 유라 언니.
제목에 유라 '사마'라고 붙인 이유는 BJ 능력이 너무나 출중하여, 사까시 마스터의 앞자를 따서 ㅎㅎㅎ
제 역사에서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BJ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외모같은 경우는 안마에서 랜덤을 타고, 아 그냥 지명을 불렀어야했나, 라는 짧은 탄식이 나올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넘나 훌륭한 BJ가 결국 모든 단점을 상쇄해버리긴 합니다. ㅎㅎ
나머지 활동이야 특별한 것은 없고 연애 내내 언니는 애인처럼 잘 대해준다는 것과 안은 채로 삽입을 할 때에는 본인의 혀를 가만 놔두지 않고 사용한다는 장점은 어필할만 하네요.
본인의 예명을 유라로 짓고 업소의 다른 언니들이 걸스데이 다른 멤버들의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는 에피소드도 알게 되었네요 ㅎㅎ
아, 그리고 이 업소는 수면은 물론 주차까지 편히 할 수 있다는 어마어마한 장점이. 다음 번에는 차를 가지고 가도 되겠더군요. ㅎ
암튼 결론은 재방문, 재접견의사 둘 다 있습니다.라고 할 수 있겠군요.
행복한 연말,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