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신림벅시
아가씨 예명 : 민샘+이수
연말 원가이벤트에 당첨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림벅시는 처음 방문여서 어렵게 위치 확인하여 호텔 뒤 기계식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탐탐건물 지하로 내려갑니다. 전체적으로 신축 건물여서 그런지 모든 시설이 깔끔하네요.
제맘도 깔끔해지는 느낌이 드네요.ㅎ
잘생긴 젊은 실장님의 인증확인 절차후 안내를 받고 샤워실로가 후다닥 샤워를하고 방안내를
받아 기다리니 잠시후 등장하는 호리호리한 몸매의 제법 관리를 잘하신 관리사님이 들어 오시네요
간단한 인사후 마사지를 하시네요. 제가 엎드린 상태에서 좌,우를 오가시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도 적당하게 저의 뭉쳐진 곳들을 잘찾으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받다가 잠깐 졸았네요.
마사자 받으면서 자는 스타일이 아닌데 그만큼 편안하게 해주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뒷판 마사지후 바로 엎드리니 역시 이곳저곳을 마사지 해주시다 어느정도 시간이지나니 저의
반바지를 벗겨주시네요. 그리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특히 저의 고환과 항문쪽을 동시에
만지면서 눌러주시는데.. 저의 풀이 죽어 잇던 분신이 약을 먹었는지 힘을 내며 고개를 바짝드네요.
저의 분신이 힘을 받은 상태에서 마무리를 해주시는 이수씨가 들어오네요. 조명이 좀 어두워서 자세히
볼수는 없었지만 성형삘이 조금은 나지만 전체적으로 이쁜스타일에 몸매는 잘빠진 언니네요.
이수씨 옷을 벗자마자 자연스럽게 올라와서는 bj를 해주는데 강한 bj를 해주네요. 민감하신 분들은
조금은 아플수도 있겟네요. 한 5분정도 bj후 저의 분신에 콘을 씌우고 여상위 자세에서 방아를 찍기
시작하네요. 특히 이수씨가 쭈그린 자세에서 방아를 찍을때 저의 분신이 이수씨의 봉지로 왕복하는
모습을 보니 저의 분신이 더욱 힘을 내네요. 그러다 후배위로 자세 바꿔 강강으로 삽입을 합니다.
강강으로 찍으니 이수씨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하네요. 특히 후배위시 이수씨의 아담한
탄력있는 엉덩이를 제 두손으로 꽉~ 쥐면서 삽입을 하니 흥분이 두배가 되네요. 그 흥분의 영향때문인지
얼마를 가지못하고 발사를 해버렸네요. 전체적으로 마사지나 마무리나 만족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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