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진지 어느덧 두달이 넘어가고, 이번 성탄절은 혼자 보내야 할 운명 ㅎㅎㅎ
이럴 때 애인이 옆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면 가끔 키스방을 가는데, 어제가 딱 그 날이었네요ㅠㅠ
강서구 살다 보니 멀리 원정 가기는 좀 거시기 하고 동네에서 키스방을 찾다보니
강서 강냉이란 곳이 있더군요. 염창역 내리자마자 바로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ㅎㅎㅎ
어떤 매니저가 좋은지는 저도 잘 몰라서 그냥 랜덤으로 해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키스방 한 두번 온 것도 아닌데 첫만남은 언제나 떨리네요.
두구두구두구~~
그 때 문을 열고 온 매니저는 20살 아영씨 ㅎㅎ
약통에 귀여운 페이스를 지닌 아영씨가 맞아줬네요.
날씨 춥다면서 이마트서 산 털슬리퍼를 자랑하는 모습이 되게 귀엽더라구요.
몸매는 더 귀엽네요~ 저처럼 약통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영씨가 딱인 듯 ㅎㅎㅎ
특히 가슴 애무할 때 느끼는 표정이 너무 귀여웠어요. 역립족에게 완전 추천드립니다.
아영씨가 편하게 맞아줘서인지, 이번 키스방 방문기도 무사히 달림에 성공했네요.
다음에 또 만나보고 싶은 아영씨도 메리 크리스마스
회원님들도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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