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탑인님들
이 자리를 빌어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겁게 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 방장님 그리고 신림 미네랄의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행히 한자리 남아서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를 황홀하게 보낸것 같습니다.
어제 PMPO가 접견한 미네랄의 매니저는 루나입니다.
좀 색다른 방식으로서 후기를 적고 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루나에 대한 총평을 적어 놓습니다. 판단해보시고 가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와꾸 - 전체적으로는 동글하며, 탄력있고 매력넘치며 웃는 인상입니다. 생머리가 길어 좋습니다.
2. 대화력 - 좋습니다. 처음 접견해도 전혀 낮설지 않고 조근조근 붙임성 있게 잘해줍니다.
3. 샤워실 서비스 - 좋습니다. 샤워 서비스시 바디로션을 묻혀서 선채로 바디 타주는데 발기력 만땅됩니다.
하다가 그대로 넣고 싶어서 죽습니다. 싸지들 마시길~~
4. 키스 - 잘합니다. 특히 혀로 입술을 빨아서 흡입하는 내공이 상당합니다. 받아보시면 뽕 갑니다.
5. 연애력 - 싫고 좋고가 분명합니다. BJ 잘하고 성의있게 잘합니다. 다만 안되는 건 안되는 거니 매너 있게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진상은 안되요 안되..
6. 삽입느낌 - 조임 좋구...여상시 매우 열심히 합니다. 아마 조루이신 분들도 정상위 삽입시나 여상 삽입시 몇번 흔들면 바로 쌀 것 같습니다.
이상이 루나에 접견기 였습니다. 전 좀 한가해지는 26일 지나 재방문하려 합니다.
다들 메리크리스 마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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