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크리스마스지만 이브를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고
집에 가기 아쉬워서 프로필 눈팅중에 소다예약하고, 소다에게 갑니다.
익숙한 건물로 가서 실장님 안내받고 소다의 방으로 올라갑니다.
오피형이고 굉장히 깔끔한 시설이네요. 들어가서 보니 키도 꽤 크고
언니 피부가 무지좋네요. 완전 흰둥이수준이에요 길쭉길쭉하고, 가슴도
의느님이 다녀가긴했지만 나쁘지 않네여. 후딱씻고 나와서 본게임.
언니 빠는 스킬이 아주좋네요. 가슴부터 옆구리 골반, 똘똘이 순으로
차근차근 정성스레 해주고, 떵꼬도 아주 강렬하게 들어오며 호로록 해주네요
콘 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이자세 저자세 다양하게 즐기다가 발사.
와꾸는 중간정도인데 언니 마인드나 서비스는 최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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