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힐링은 언제나 아가씨들 마인드가 좋아서 내상 걱정없이 즐겨 가게 됩니다
저번 방문때 옷입고 나오다 아가씨 한명 마주쳤는데 민삘에 날씬한것이 눈에 확들어
실장님한테 저 아가씨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소희라고 그래서
다음번엔 꼭 소희 접견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벼르고 있다가 날 잡고 소희로 예약해 갑니다
앞뒤로 깨끗히 씻고 기다리는데 소희 들어오네요
복도에 마주쳤을 땐 아무래도 어색하기 때문에 좀 차가운 분위기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잘 웃고 대화도 잘 받아주네요 옷 벗으니 생각보다도 더 슬림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일단 골드힐링의 영계는 분명하구요, 정말 기대했던것보다 더 상냥하고 어색하지 않고 대화도 잘 받아주고
서비스도 끝까지 열심히 해주어서 100프로 만족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60분 투샷으로 갔는데 시간 꽉꽉 채워 만족하고 왔습니다 소희 웃는 얼굴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