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회식으로 피로가 극에 달해 점심시간을 이용해
피로도 풀고 물도뺄겸 BMW에 전화를 걸어봅니다ㅋㅋ
어리고 마사지 잘하시는 분 있냐고 물어보니
다솜씨를 추천 해주시네요ㅎㅎ
프로필이 없어 약간은 망설여지긴했지만 믿져야 본전 이란
생각으로 점심시간에 맞춰 예약을 잡아봅니다.
점심시간 10분전 몰래 빠져 나와 선릉역으로!!ㅋㅋㅋ
차를 주차하고 전화를 걸어주니 안내해 주시네요ㅋㅋ
빠르게 올라가 벨을 누르니 문을 열어주는 다솜씨!!!
처음에 얼굴만 보고 벨을 잘못 누른줄 알았네요...
업소라기보다 옆집 순진한 동생같은 얼굴을 보고 순간 주춤ㅋㅋ
이내 홀복을 보고 조심스레 들어갔어여ㅋㅋ
티타임을 가지는데 긴장반 걱정반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린건 분명한데... 마사지는.... 과연.....
점심시간을 활용한거라 후딱 샤워를 하고 나왔죠ㅋㅋㅋ
배드위로 올라가 누우려 이동하는데 슬슬 홀복을 벗는 다솜씨!
애기 같은 얼굴과 작지만 먹음직스럽게 생긴 가슴에 핑크빛 유두가
포인트가 되고 슬림한 허리라인을 따라 내려가다 눈에 보이는
골반이 눈에 띄는데 이건 뭐지 최상의 골반이라고 할까..ㅋㅋㅋ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고 다솜씨 체형에 이상적인 골반이 딱!!!
주니어가 같이 보고싶다!는 듯 불끈 솟아 오르는데 살짝 민망 했지만
남자라면 당연하니 당당히 배드로 걸어 갔죠ㅋㅋ
뒤로 누워있으니 마사지를 시작해주는 다솜씨~~
크~~어리다고 무시했다 큰코 다칠뻔 했네요 ㅋ
뭉친곳과 시원한곳을 만져주는 손에 녹아 내릴뻔했네요ㅋㅋ
마사지를 맞치고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성실히 저의 몸 구석구석 핥아주고 저의 주니어를 소중한듯
다뤄주고 약간은 서툰감도느껴지는데 중간중간 익숙한 혀사용도
느껴지고 아리송한데 그게 느낌이 묘하게 기분이 좋아지는데
업소에서 느껴보기 힘든 느낌이랄까...
(이건 받아 보시는게 설명보다 좋겠네요ㅋㅋ표현의 한계..)
역림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영계의 맛을 보기위해
자세를 바꿨죸ㅋ
목부터 천천히 내려가 가슴으로 핑크빛 유두를 빨아주니
거친 신음 소리가 들리네요ㅋㅋ벌써 저런소리면 아래는...
궁금하니 후딱 내려가 다솜씨의 소중이를 맛보는데
다솜씨는 소중이 보다 가슴을 더 느끼는것같네요ㅋㅋ
짧은 역립을 하고 고양이 자세를 부탁!
골반을 잡고 뒷하비욧으로 마무리!!
옷을입으며 다음에는 퇴근하고 장타로 오겟다고 말해주며
회사로 돌아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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