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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빵댕이사진인증★ 이여자의 골반 허벅지는 무조껀 뒷치기다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홍보글에 많은분들이 있지만

    한실장님한테 방문했네요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친구들 모임을 했습니다.

    1차로 쏘주한잔 먹네요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많은 얘기를 하다

    밑에 지방에서 온친구가 풀 얘기를 하네요. 같은 직장선배한테 들은 얘기라고 그런곳이 있냐고

    가면 몇군대 있지~ 하고 말하니 2차로 그쪽으로 가자고 하네요

    일단 다른 친구들 의견도 있으니 2차로 풀 어때 하면서 의견을 묻네요

    다들 나쁘지 않다고 하고하여 그래서 1차로 가볍게 쏘주 먹고 

    2차는 한실장님한테 전화를 때립니다 일찍오라고해서 9시쯤갔네요

    환하게 맞이해주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안내를 받으면 들어갔습니다 가게는 조금 한산 하네요

    오늘 손님이 없어? 가게가 조용하네 하고 묻자 시간이 일러 한가하다고하네요

    미러실에 언니들이 15명정도  지방에서 온친구가 이거 진짜 안보이는거 맞냐며 ..ㅎ

    보이는데 안보이는척하는거 아니야 하네요 한실장님이 정말 안보인다고 말해주네요..ㅋㅋ

    그렇게 친구들이랑 누굴 할까 고민되는 시간이네요 언니들이 다 비슷 비슷하게 보이고

    내 친구들은 마인드 좋은 언니로 추천좀 해주라고 하고 전 제가 직접 초이스

    전 초이스 하고 내친구들도 초이스 하고 룸으로 다시 갑니다

    제 파트너 저한테 오자마자 팔짱을 딱 끼고 슴가를 막 비비네요 이런 스팍 벌써부터 작업질이야

    전 제 똘똘이 한테 흥분하지 말라고 속으로 말을 합니다

    그렇게 룸으로 드러와서 가벼운 호구조사부터 합니다 26살이고 지방에서 왔다고 하네요

    전 팟에게 "지방에서 한얼굴 했겠는데~" 하면서 살짝 파트너 기분도 마춰줍니다

    "아~ 오빠는~~" 하면서 열심히 슴가를 자꾸 비비네요 전 일단은 가벼운 터치를 첫시작을 하네요

    그렇게 다들 호구조사가 어느정도 끝났을때 인사할께요 하면서 제팟 옷을 벗고 셔츠을 입는데

    헛 ㅆ.ㅂ 몸매 쥑이네요 똘똘이 바로 반응오네요 아 인사 써비스 화끈하게 받네요

    애는 모 흡입력 정말 쥑입니다 뿌리 뽑히는지 알았네요 그러면서도 혀로 살살살 대가리 터치까지

    장난 아니고 입싸 할뻔했네요 음악이 다 끝나고 너 흡입력 좋다 하니 내가 원래 쫌해 ㅋㅋ 그러네요 ㅋㅋ 

    오 좋다 좋다 위에서는 더 좋겠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슬립만 입은 상태로 이런 저런얘기를 하면서 이제부터는 저도 가만이 잊지않았습니다 

    여기저기 탐색을 하죠 쪼물딱 쪼물딱 가슴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처지지 않은 가슴이라 좋네요

    봉지 터치는 안되는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서 빤스 위로 살포시 문지러 주는건 허락해주네요

    그렇게 1부시간을 가볍게 쪼물딱 쪼물딱 거리는걸로 끝내고 언니들 퇴장

    기분이 설레네요 셀레는 이 기분정말 오랜만에 느끼네요

    이넘의 똘똘이 주때없이 자꾸 벌떡 벌떡

    이 모습을 본 파트너가 오빠 고츄 화났어 ㅋㅋ

    응 이넘이 자꾸 너한테 화를 내네 하면서 웃으면서 샤워를 끝마치고 침대로 향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전 첫시작을 옆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빽허그하면서 살포시

    똘똘이는 방댕이에 문지르면서 삽입하게 좋더라고요 살살 문지르면서 삽입을 하려는 순간

    오빠 살살해줘 하네요 전 응 살살할게 하면서 서서히 허리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옆치기로

    시작을해서 국민 자세 뒷치기 술을 한잔 먹어서인지 제가 나름 오래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후 쪼임도 좋고 살짝 오리궁댕이라 뒷치기 할때 방댕이 만지면서 하니 기분이 더 좋네요

    그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오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를 외치는 쎄게 쎄게를 외치네요

    헛 이건모지 조금전까지 살살해주라던 아이가 갑자기 쎄게? 조금만더? 그순간 전 알았죠

    물이 많이 나오고 애도 흥분했구나 전 허리운동은 서서히 속도를 낮추고 부드럽게 깊숙히

    삽입 운동을 하네요 오빠 오빠를 자꾸 왜치는 자기가 급했는지 갑자기 제 위로 올라 타네요

    자기가 흥분해서인지 위에서 갑자기 광녀로 돌변하네요

    허리운동이 쥑여줍니다 너무쎄게 비벼서인지 살짝 고츄가 아푸네요

    그렇게 광녀로 돌변했던 저도 모르게 사정을 합니다 정말 성적 코드가 잘 맞네요...

    오빠 괜찮았지 하고 묻네요 응 나뿌지 않았어~합니다 저 먼저 씻을께요 하고 

    전 담배 한대 피면서 방금전 일을 머리속에 상상을 잠시 하네요 오~ 똘똘이 또 반응이..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나옵니다 친구들도 다들 만족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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