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방장님과 쪽쪽쪽 사장님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ㅎㅎ
연말이라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미루다 미루다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어버립니다.
크리스마스 당일까지가 이용권 마감일이라 어쩔 수 없이 이브날에 예약전화를 합니다~ㅎ
만원을 추가로 지불하면 이벤제외 매니져도 접견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이벤제외 매니져 중에 볼라고 했는데 실장님이 오늘 첫 출근하는 업계NF 민영씨를
적극 추천하길래, 사이즈 괜찮냐고 물어보니 사이즈 좋다고 걱정하지말고 보시라고 해서
그냥 믿고 예약을 합니다. 이브날에 애인도 없어 달려야하는 내 신세가 처량하여
사실 민영 M에 대한 기대는 전혀 없이 쪽쪽쪽으로 향합니다~
아주~~친절하신 사장님이 절 맞아주고~~양치후~ 티로 입성~인증후 민영을 기다립니다~~ㅎㅎ
티에 들어가니 전기 난로와 전기 장판 덕분에 ~춥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곧 타이머 세팅하는 소리가 들리고 구두굽 소리가 점점 가까이 다가옵니다.
문이 열리고 까만 원피스에 하얀색 가디건을 걸친 오늘 첫 출근하는 민영씨가 입장합니다.
음...... 정말 객관적으로 말하면~~ 추천할 만한 사이즈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사이즈 좋다고 걱정하지 말고 오라던 실장님이 주관이 살짝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지만
그래도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 방장님과 쪽쪽쪽 사장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53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저의 역할이지 않을까 했습니다.
제가 본 민영씨의 이미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프로필 상에는 165cm 51kg C컵 청순글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체중에 살짝 +는 있어야할 듯 합니다.
얼굴은 민간인이고, 외출시 흔히 볼 수 있을 법한 그런 이미지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프로필 상에 이쁘다는 말은 없으니. 그 이상은 알아서 판단하시기를
이런 일 자체를 처음해 보는 거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는 분위기입니다
처음에는 낯을 좀 가리고 말문이 열리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는 듯 합니다.
말을 재밌게 잘 하고 잘 리드하시는 분이라면 티 분위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신도 푼수끼가 있어서 말문이 터지면 쉴새 없이 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전 말을 재밌게 못하고 리드도 잘 못해서 드문드문 적막이 흐르곤 했습니다 ~~
플레이는 가슴 터치와 옷 위로 엉덩이 터치, 키스 한 5분 정도 그 정도였습니다. 그 이상은 없었네요~
유흥일이 처음이다 보니, 수위는 높지 않은 듯 합니다. 뭐 리드하기 나름이지만^^
남부 지방 쪽 공격은 경계가 심해서 포기하고 역시 업계 NF이다 보니 매니저의 공격은
전혀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브날 우울하지 않게
저와 53분 동안 함께해준 민영 매니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연말 즐거운 달림하시길~~~~고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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