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엔..... 란제리가 짱 인듯해요
친구들이랑 술 한잔 하고 혼자 어디 가려니 갈때는 없고
총알은 그닥 없는데 어디갈까 하다
퍼블릭, 가라오케는 애들 마인드 부분이 구려서 거슬리고
란제리는 가라오케보다는 룸시간이 조금 아쉽지만
이왕 놀려면 마인드를 택하자 하고 란제리쪽으로 달렸습니다
태수대표한테 전화해서 우선 예약하고 차보내줘서 편하게타고 도착
룸으로 안내받아 맥주한잔 먹으며 금방 아가씨 본다길래 넹~ 하고 기다리니
이쁜애들좀 데려오더라구요 거기서 5번 추천하길래
믿고 알겠다함 음.. 추천이래서 못생긴 것도 아니고..
애가 마인드 좋더라구요
란제리 특유에 처음에 초이스 되서 방으로 들어올때
좀 어색하거나 어두운 표정도 없고 옆에 앉아 먼저 팔짱끼며 웃는데
아~ 오늘 재미있겠구나... 느낌이 팍
애가 나이도 어린데 마인드는 좋아서
독고로 간김에 서로 만지고 만져주고 놀다가
마무리 시간 되어서.. 한번더 연장때려주고 또 서로 만지고 만져주고
뽀뽀하고 놀다가 더 놀고 싶었으나 총알이 부족한 관계로 더 연장 못하고 나왔어요
아가씨 번호 따놨는데... 한번놀면 흥미가 떨어지지만
한번은 더 써먹어도 좋을거같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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