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MC 스파아가씨 예명 : 관리사 - 윤 , 언니 - 체리
전에 방문한적 있었던 MC 스파입니다
위치는 교대와 남부터미널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마 상단 배너 목록에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도 제가 받은 코스는 1시간 마사지와 25분 연애 코스인 B 코스입니다
마사지 관리사 - 윤
슬림 체형의 관리사가 입장합니다
말은 거의 없는 스타일인데,
마사지 방식이 매우 독특합니다
100% 건식으로 진행되는데도 불구하고,
몸에 밀착해서 마사지를 진행하구요
손으로 눌러주고 주물러주는것은 물론,
무릎을 이용한 마사지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몸에 올라타는 식으로 등허리를 다리를 이용해서 눌러주는데,
균형을 잡으면서 올라타서 누르면서 문지르는게, 보통의 내공으로 되는게 아닐텐데,
상당히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온몸을 죽죽 펴주는 식입니다
일부 초건마의 로미로미니 뭐니 하는게 다리를 쓰는 마사지라고 칭하고는 하는데,
사실 제대로 하는 곳도 찾기도 힘들고, 오일로 문대는 수준인 경우가 많지만,
윤 관리사의 스타일은 정말 다리를 이용한 마사지를 한다는 느낌이 제대로 옵니다
서비스 관리사 - 체리
슬림은 아닌 보통 체형에 가까운 날씬한 몸매입니다
가슴은 B 정도인데, 100% 자연산은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원핸드 BJ의 흡식이 느낌이 좋은 편입니다
원핸드를 구사하다가, CD 장착 후 바로 여상위를 진행합니다
조임이 좋은 편이고, 여상위 펌핑 속도가 빠릅니다
정상위로 교체하고, 시간이 촉박해서 타이머가 울린 뒤에 겨우 마무리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방문한적 있었는데,
여기엔 온라인 회원이 아닌 오프 손님도 적지 않게 방문하는듯 합니다
스텝이 친절해서인지 나름 자리를 잘 잡은것 같네요
대부분의 스파는 그때 그때 손님을 받고 처리하는 편인데,
손님이 꽤 많은 편인지, 가능하면 예약을 하는 쪽이 유리하고,
업소측도 예약 시간을 받아서 접수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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