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수원마피아 대표님과 이벤트관리자님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엄허엄허~~궁댕이가 경매무료권에 당첨됐어요~~

이런건 빨리 써야하는데 일땜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폭풍검색후 처음언냐를 보게됐네요~
인계동 갤러리아 근처에 주차후 친절하신 훈남실장님께 삥을 뜯기고
안내에 따라 처음언냐방으로 무사히 입장~

처음언냐의 느낌은~ 이쁘고 고급진 얼굴을 소유한 언냐로 왕눈이네요~
큰키가 아님에도 비율이 좋아 보이고요~ 태닝한거같은 까무잡잡하고 건강한
피부와 부드러운 살결~빨고싶은 가슴과 섹쉬한 뒷태가 꼴릿한 언냐네요~ㅋ
잠깐의 담배타임과 토크타임을 가진후 샤워섭스를 받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도발적인 처음언냐가 덮쳐오네요~~
젓꼭지를 빨리다 아래로 내려가 자지를 빨아주는데 오~스킬 좃네요~
가글비제이도 해주고 꽤 오랬동안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역립시 젓꼭지를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 다리를 벌리고 클리쪽을 애무해주니
움찔하는 몸짓과 야릇한 신음소리 또한 꼴릿해요~~저보고 애무잘한데요~ㅋ
이쁜보지를 한참동안 애무하다가 흥분한 자지에 콘을 끼우고 언냐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자지를 비비다가 천천히 삽입합니다~
삽입시 약간 찡그리는 모습이~~크흐~
정자세로 이쁜얼굴보며 박다가 여상으로 박다가 뒤치기로 전환~~강강강으로
박다가 다시 정자세로 언냐를 꽉끌어안고 보지안에 깊숙히 자지를 진입하여
극도의 괘감을 느끼며 콘질싸하고 즐달로 마무리 합니다~ㅋ
-실사를 찍고 싶었는데~~시간이 촉박해 요청도 못했네요~~다음엔 꼭~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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