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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이어진 술약속이 급하게 파하는 바람에 일찍귀가하기 아쉬워서
실장님께 전화걸어 간단한 스타일매칭을 부탁하고 서아매니저 예약했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좀 일찍도착해서 매니저간단한 요깃거리사고 담배한대피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실장님께 전화가 와서 안내받은곳으로 입장합니다
와꾸 청순삘에 슬림하지도않고 뚱뚱하지도않은 스탠다드한 몸매 긴생머리
나쁘지않네요 웃으면서 반겨주는 서아 앉아서 얘기좀 나누다
음료도 내주고 제가준비해온거 같이 먹으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떠들다
서아가 살짝 눈치를 주네요 ㅋㅋㅋ 먼저 씻고나와서 누워있으니
옆에 스물스물다가와서 누워 애무를 시작합니다
아가씨 나이가 어리고 일한지 얼마안되그런지 애무가 조금 서툴지만
과하지않아 아직때타지않은 일반인느낌입니다
여상시작으로 과음해서 그런지 힘들어 보이기에 후배위로 달리다
금방 느낌이 와서 조금쉬었어요 몇분됬다고..
위로해주는 서아.. 술때문일거라고 토닥여주네요
정상위로 다시 시작해서 키스도 잘받아주고 아가씨 마인드 좋아요
컨디션 탓인지 금방끝나서 서아랑 담소나누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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