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뉴페이스
아가씨 예명 : 아성
봐야할 지명도 많은데...
업소검증 원가권의 유혹도 크고..
아무튼 이래저래 빡빡한 연말입니다
뉴페이스의 아성이를 만나고 왔어열
섭스 화끈한 언니 추천해달라 했는데..
엔엡이라 수위가 약할수도있다고 하시길래
고민하다가 만나봤지만.. 좋있네열!
네비찍고 갔더니 골목길이라 네비가 헤메네열.
두번째갈때는 헷갈리진 않겠어열.
똑똑똑 문을 두드리고 잠시 기다리면 삐삐빅 하면서 문이 열려열
입장후 먼저 눈으로 스캔을 똬악~
복장이 아주아주 맘에 들어열.
붉은빛을 띄는 자주색 속옷에 새하얀 시스루 슬립 (꽃별님 후기실사 참조)
속으로 뜨왁!, 했어열 꼴릿꼴릿한 복장 좆아열.
반드시 실사를 찍고 가리라 생각이 들었어열
키는 평균정도수준에 단발머리. 젖은 크지않지만 만지작거리기 좋을 크기
쥬스한잔 머금으면서 차가운 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데우면서
얘길나누다보니.. 미쿡에서 온지 5일됐다네열.
입국하자마자 일 시작했다는데.. 개방적인 나라에서 왔다니 조금은 기대가 되네열.
외국인 아니예열. 한국인이예열. 오해하실까봐설..
샤워서비스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열.
씻고 나오니 침대에 빤스한장 걸치고 엎드려있는데 이건 백퍼 뒷치기다 싶네열
완전 찰진 궁뎅이 아시졀?
마사지배드가 아닌 침대라서 더욱 좋네욜. 누웠어열
이내 올라타더니 허리를 살살 흔들거리며 예열을 시작했어열
마치 부비부비하는양 비벼대며 젖을 빨아주는데 금새 풀발..
맑은물이 막 나와서 미끄덩 거리기 시작하네열
꼬추까지 막 빨리고나서 공격을 시작했어열.
확실히 맑은물이 많은 물건너온 언니예열
왁싱된 빽보지라 빨아먹기 너무 좋았네열.
요샌 빽보가 너무 좋네열 히히히
여자저차 자세한 내용은 생략할께욜~
역시 뒷치기가 굿이였어열!!!
시원하게 허리에 발사후에 잠깐 쉬고있으니 씻자고 손을 잡아끌어주네열
마무리 샤워섭스가 있었네열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가 되서 앉아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다가 퇴실했어열.
문닫으면서 딱 드는 생각.
실사......!
오늘도 실사는 실패했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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