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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악마의 유혹과 어두운 관능과 치명적 스킬에 그녀.."지나"

    제휴 업소명
    아로마샤넬
    지역
    인천·부천·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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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큐버스 (Succubus)는

     

    중세 유럽의 전설과 민속에서 인간 남자들의 꿈속에 나타나 그들을 유혹하기 위해 인간 여자로 둔갑하고 성교 행위를 하는 악마를 일컫는다

     

     

     

    안녕하세요  야동찌라시 입니다..

     

    수많은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에 관능적 분위기에 섹시한 몸매를 지닌 여성 캐릭터가 있죠...  "서큐버스 (Succubus)"

     

    남자의 순결과 정기를 가져 간다는  성적으로 특화된 여성형 악마...

     

    최근엔 페티쉬적으로   발전된   캐릭인..

     

    최근에 만났던 샤넬 아로마에  지나 를 만났을때 생각났던 이미지 입니다..

     

     

     

    얼마전 게시판  무료권에 당첨 됏다는 쪽지를 받고  귀국 공항에서 집으로 가는길에  예약후 방문한  "부천 샤넬 아로마" 

     

    송내역 먹자 골목내 위치  위치 찾기가 일단 용의 하지는 않더군요..

     

     

    전화로 예약당시 특정 매니저를 초이스하지 않고  실장님에게 의뢰를 했더니...

     

    "지나"  라는 매이저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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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누굴까 라는   의구심에 업소게시판을 뒤져보니...저 사진만...

     

    후기는 있나???   후기는 없고...

     

    당췌 알수없는 미소에 입술 모양만 보고 찾아 갔습니다..

     

     

     

    룸에서 만난 지나씨의 첫 모습은..  

     

    어두운 퇴폐적 섹시미를 느껴지는....흡사 위 "서큐버스 "와 같은 퇴폐적 섹시??

     

    121.jpg

     

     

    혹은  친구에서의 미묘한 성숙한 섹시미의  배우 "김보경" 씨 같은...

     

     

    외모로 봐서는...

     

    니하오  你好    를 해야 할지??

     

    곤니찌와 こんにちは   를 해야 할지..

     

    아님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를 해야 할지 모를 만큼의 한중일 모두의 얼굴을 지녔던 그녀,,,

     

     

    하지만...그녀는...예상밖으로,,  사와디캅 (สวัสดีครับ)으로 인사해야  하는 태국인이라는 데서 한번쯤 놀라실 것 같네요..

     

     

    여느 태국녀와는 다른...외모에...묘한 퇴폐미...나이가 애매한 외모...

     

    여러모로  지금까지 봐왔던 태국녀와는 다르더군요...

     

     

    들어오자 마자...들어노는 딮 키스...

     

    마사지를 받고자 누웠던 머리 박고 눕기에서....그녀는  마사지 라는 몸풀기 사전 예열 없이...

     

    바로 공격이 시작 되더군요...

     

     

    그녀의  스킬은...예전에 봐왔던 교과서적인 공격 방법이 아닌...

     

    정말  유린 한다고 해야하나??

     

    앞 판 뒤판...혀가 안가는 곳이 없는....혀 놀림....

     

    그리고 이어지는...상당한 압력의 비제이...

     

     

    키스를 상당히 좋아 합니다....아니 그냥 입맛을 다실 정도의 색녀 스타일 입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시체형도...

     

    질펀한. 몸에 대화를 좋아 하시는 분도..

     

    나는 키스 없인 사정 못해....하는 키스족도...

     

     

    왜 이 친구가 후기가 없었을까 하는.....의구심이 들 정도로...

     

     

     

    한번 보시면...분명...깊은 심연에서 끓어 오르는 어두운 섹기에...충분히 만족 할만한 친구입니다..

     

     

    이 친구는  여러분이 다루시기에 따라.....분명  악마도...천사도 될수 있는 묘한 재능을 가진 매니저 입니다..

     

    단지 그녀의 등판에 새겨진 문신을 싫어 하시지만 않으신다면....

     

     

    한번 "부천 샤넬 아로마" 방문 하시게 되면  만나 보시길...

     

     

    제가 지금쓴 이 후기의 의미를 아시게 되실겁니다...

     

     

     

    끝으로  좋은 매니저를 소개 해주시고....친절하게 맞아 주신.. 실장님? 사장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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