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형님과 오랜만에 조우하였습니다.
우리 형님은 언제 봐도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늘 언냐들의 사랑을 독차지합니다.
가볍게 밥을 먹고, 커피한잔 한 후에 야구장 한실장님과 다시 연락을 하고 입성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알아봐 주시고, 이것 저것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었죠!
가자마자, 방에 들어가려나 한실장님을 만나서 일단 초이스부터 하러 매직미러로 출동하였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언냐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심장이 매우 바운스 바운스 합니다!
실장님의 추천과 함께 약 5분간의 스캐닝을 쭈~~욱 한 후 바로 초이스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바로 방으로 올라와서 한실장님과 잠시 면담을 한 후 오늘의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둘 + 둘 네명이서 뛰어다녀도 가능할만큼 큰 사이즈이 방입니다.
이어 이 방안을 더 후끈하게 달궈줄 언냐들이 들어오고,
통성명을 하며, 오늘의 자리를 시작했습니다.
잠시 술도 한잔 주고 받으며 얘기를 하다가, 드뎌 시작된 첫인사 타임!!!
룸에는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고,,,
제 하루를 책임질 언냐가 팬티만 남기고 싸~~악 다 벗고서는 저에게 귓솟말로 속삭입니다.
"오빠, 바지 내리는건 기본이지만 위에도 벗어볼래? 내가 다 빨아 줄테니깐!"
그리곤 제 위통도 벗겨버립니다.
그리고는 제 가슴도 빨고, 제 쥬니어도 빨고...
완전 제압당하여 여기 저기 빨림을 당했네요.
이런 하드코어한 언니를 봤나!!!
노래가 끝날때까지, 전 정말 가만히 당하고만 하고 당하기만 했네요. 훅훅훅훅
그렇게 당하고나서 다시 옷을 주섬주섬 입고서, 질펀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당했지만, 이 질펀한 술자리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겠죠?
바쁘게 손을 움직이며 언냐의 여기 저기를 쭈물 쭈물 쉴틈없이 쭈물 쭈물...
그랬더니, 이 언냐...
바지에 손을 넣고 제 쥬니어를 계속 쭈물 쭈물 합니다.
"오빠만 만지란 법 없지? 나 도 좀 쭈무르고 놀께. 귀엽네 요고! "
이렇게 오늘은 당하는 날인가봅니다.
그렇게 계속 서로를 만지고, 뽀뽀도 하며 질펀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어찌나 두 커플이 후끈하게 붙어서 떨어질지 모르고 노는지 말이죠.
진짜 뒤태만 봐도, 충분히 섹시합니다!
눈으로 보면 더더더더 한데 말이죠!
이렇게 질펀한 술자리를 가지고, 이제 마무리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무리도 끝냈고 이제 2차전으로 이어집니다! :)
잠시 한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2차전 전투를 위하여 방으로 다시 이동을 했습니다.
방에 오자마자, 뒤에서 강하게 백허그 시전!
"내가 아까 룸에서는 당하기만 했지만, 여기선 얌전히 안당할꺼야!"
"어머, 이오빠 박력있네? 기대할께~"
이렇게 얘기하고, 같이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서비스라기 보단, 시간을 위해 같이 양치질을 하고 서로 씻겨주면서 예열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침대로 와서 누가 먼져라고 할 것 없이 찐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언냐를 눕혀두고 먼져 공격을 했습니다.
"오빠 시간이 별로 없는거 알지? "
"걱정마 내가 알아서 잘 해 줄께! "
그러더니, 갑자기...
"섹스는 즐기는거야. 상호 교류지! 안그래?"
그러면서 69 자세로 서로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보호막을 싸~악 씌우고서...
여상으로 먼져 덥쳐옵니다.
"내가 위에서 좀 잘해! 나도 이 자세로 섹스하는게 좋아. 그니깐 좀만 이렇게 하자 오빠~"
정말 허리 돌리는게 예술이었네요.
어쩜 이렇게 허리를 잘 돌리는지...요염하게 잘 돌립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한참 하다가, 시간이 별로 없음을 직감하여
바로 언냐를 뒤치기 자세로 눕히고 뒤에서 마구 마구 허리를 흔들었습니다.
한 10일 정도 조신하게 있었던 탓에 금방 신호가 오더라구요.
그렇게 뒤치기로 언냐의 섹시한 엉덩이를 쥐고서 개운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말 즐달이란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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