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올 한해가 얼마 남지않은 이시점에 모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퀸타이... 태국관리사들이 있는 건전마사지 샵이고 재방문하게 되었네요.
여탑 제휴인 이유도 물론 있지만. 아무리 제휴업소라도 결국 만족을 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죠
이곳은 가성비도 좋고, 서비스적인 부분에서도 상당한 만족을 하고 오는 곳으로써
그리멀지 않은 일산권에 계신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다만, 방문목적이 마사지 본연에 충실함을 분명히 하고 가시길 권합니다.
극 하드함을 기대하고 가신다면 더 고민하시고 초이스 하시길...
간만에 찌뿌둥한 몸을 풀어주기 위해 방문한 퀸타이..
오늘은 지난번 받았던 아로마가 아닌 건식타이마사지로 초이스 합니다.
언냐예약은 별도로 하지 않았지만, 방문예약은 필수예여. 사전에 유선으로 예약하고 이용하셔야 합니다.
온돌형태로 되어있는 티에 옷갈아 입고 누우니 언냐 들어옵니다.
젊고 밝은 에너지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언냐네요.
웃는 얼굴로 들어오는 언냐 이름을 물어보니 캣이라고 합니다.
뭐 와꾸보러 간건 아니다만 20대의 느낌과 쏘쏘한 와꾸입니다.
글래 머스 하니 탄력도 느껴지는게 젊음이 좋긴 좋네요.
설렁설렁 하는 마사지 같은데도 힘과 압이 좋으니 엄청 시원하네요.
구석구석 성의 있게 잘 눌러주고 주물러 줍니다.
스킬은 대박이다 라고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느낌이 오는 부위위주로 자극을 주네요.
중간중간에 잠도 솔솔 오고, 분명 대화도 많이 나눈거 같은데. 비몽사몽으로 그렇게
저도 모르게 90분이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이런게 바로 힐링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덧 아쉬운 피니쉬타임이 와버렸고, 다음을 기약하고 빠빠이 했네요.
90분동안 연대장의 혈액순환을 바꿔준 캣 언냐에게 고마움의 허그로 작별인사를 대신했네요.
친절하고 잘 웃는거로 이미 만족스런 언냐입니다.
다음에 재접견 해야겠네요 ㅋ
그럼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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