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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무료권] (유화) 와꾸 좋고 늘씬한 이쁘니.. (실사3장)

    제휴 업소명
    홍대 레몬플러스
    지역
    서울

    벌써 올 한해도 훌쩍 가버리네요..

     

    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홍대 레몬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레몬에는 언니들이 너무 많아서 가끔식 선택 장애가 오는 것만 같습니다..

     

    오늘은 누굴 봐야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하는 맘을 가지고 두리번 거리다 맘에 드는 프로필이 있기에

     

    바로 선택하고 달려갑니다.. 그 프로필은 바로 아래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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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과 김유정의 싱크라니?.. 대체 감이 잘 안 잡힙니다..

     

    말라깽이 길쭉이쁘니 전지현과 통통이 귀염둥이 김유정의 조화라니?..

     

    티에서 대기하는 동안,, 아,, 뭘까? 하는 궁금함이 마구 증폭되네요..ㅎ

     

    노크와 입장하는 유화언니의 첫모습은 와 쭉빵한 키가 무척이나 커 보입니다..

     

    168이라고 하는데 높은 힐까지 신어서 그런지 제눈엔 모델라인처럼 보이네요..

     

    그리고,, 기대했던 그 와꾸는 제 눈엔 울 여탑 영상관에 뜬 동네사람들에서 마동석이랑 열연했던 김새롬이를

     

    닮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와꾸로는 절대 내상당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쁜 언니가 들어왔다고 설래발 떨며 반가워하니,, 유화 언니도 환하게 웃으면서 응대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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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저 라인 보이시나요?..  진짜 전체 몸매가 군살하나 없어요.. 남들 다 있는 애교배마져 1도 없는..ㄷㄷ

     

    아마 제가 유화 언니의 멋진 다리를 찍은 첫 실사가 아닐까 싶은뎅..ㅋ

     

    저 쭉쭉빵빵하고 길쭉한 다리를 눈으로 음미하고만 있으니 너무 안달나는거 있죠?..

     

    더이상은 못 참겠다 싶어서,, 손으로 마구마구 쓰담하고 말았네요..

     

    근데,, 손이 자꾸만 이상한대로 가네요.. 다리를 쓰다듬고 있는데 자꾸만 위로 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다가 도착한 유화 언니의 가슴을 움켜잡으니,, 말캉말캉 손안에 딱 안성맞춤으로 들어오는데..

     

    이쁘니를 보고 있으니,, 이 아재의 흥분도가 점점 올라가 숨이 막히는 것만 같습니다..ㅎ

     

    더이상 이쁜 얼굴과 가슴을 계속 바라볼 용기가 나질 않기에 얼른 언니를 뒤집어 버립니다..ㅋㅋ

     

    드뎌,, 제가 언니들을 볼때 젤 좋아라 하는 댕댕한 엉덩이가 눈앞에 드러납니다..

     

    오,, 유화 언니의 엉덩이 라인이 그냥 죽여주네요..

     

    넘 빵빵하지도 않고 넘 마르지도 않은 딱 거시기하기에 알맞은 댕댕한 엉덩이.. 

     

    바라만 보고 있어도 너무 좋네요..ㅎㅎ

     

    이런,, 제길 너무 흥분했나봐요,, 갑자기 뭔가가 찔금하고 나온것만 같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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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매가 잘 빠져선지 손도 길고 참 이뻐요.. 건반이나 현을 하면 딱 좋을 것 같은 그런 손이에요..^^

     

    유화 언냐의 손을 붙잡고 오손도손 얘기 삼매경에 빠져보는데,, 말을 참 잘하네요..

     

    사적일 것 같은 묻는 말에도 감추거나 그런것 없이 줄줄..ㅋ

     

    얼굴이 이뻐서 좀 까칠할 줄 알았는데,, 말하고 그러는 모습에서 애교도 살짝살짝 보이는 모습이

     

    친해지면 아주 찰싹 달라붙어서 애교쟁이가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물어보니 본인도 그렇다는..ㅎ

     

    암튼,,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렇게 이쁜이를 만나서 기분좋은 한시간을 보내게되어 참 즐거웠습니다..

     

    첫만남의 설래임이라 아직 공격력이 있는지는 확인을 못했으며,,

     

    유화 언니의 말로는 딱 선이 있는 것처럼 표현을 하지만,, 오늘 제게 보여준 모습을 보면 딱 그렇지만은 아닐수도..ㅋ

     

    이처럼 김칫국 좋아하는 제게 이런 아쉬움의 밀당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도전 의식이 고취된다고 할까요?..ㅋㅋ

     

    결론,, 이쁜 와꾸와 잘 빠진 몸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본인의 능력을 총동원해서 정복자 나폴레옹이 되어

     

    유화 언니의 맘을 얻어보시는 건 어떠실런지..^^

     

     

    온리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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