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또 야근에..이틀동안 거의 잠을 못자 정신못차리고 헤롱헤롱..몸도 풀겸해서
사우나에 갔습니다..... 탕에 따뜻하게 뎁혀져 있어서
몸좀 잠깐 녹이고 실장님 따라 미로를 지나 마시지방으로 들어갑니다~~
일찍와서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하며 힘들지도 않는지 꾸준히 말을 걸어줍니다..
대화느낌도 괜찮았고 마사지실력은 더 괜찮았습니다..
평소에 뭉친데나 뭉쳤는데도 몰랐던데를 쏙쏙들이 잘 찾아줍니다~~
마무리를 해주는건 아니지만 시원한 느낌으로는 최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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