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부하 녀석 땜시 겁나 깨지고 맥주한잔 하고 들어가려다...
화라도 풀 요량으로 밀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메이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키에..
청순한 박하선 같은 얼굴에 반전 가슴까지..
이래서는 밀크를 못 끊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부드럽게 분위기를 이어나가는데..
푸념같이 그냥 뭔가 이런저런 힘없는 말들했는데
알아들은건지 분위기가 그래보였는지
키스도 해주고..엉덩이도 토닥토닥 해주고..
정말 와이프였으면 하는...
서비스도 하드하게 잘 빨아주고 힐링 제대로 받았어요
그 덕분에 여친한테 하듯 부드러운 전투를 할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발사도 기분 좋게 끝냈구요..
마지막에 시원한 음료와 함께 바이바이 키스까지...
회사에서 깨졌지만..나름대로 결과가 만족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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