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하셀님...
감사드려요~~
┏★NewFace★┓
◆지애+3◆21살/키167/A+컵/
아나운서 이지애 싱크!!! 단아합니다!!! 정말 정말 뽀얗고 하얀 애기 애기하네요.
추천드립니다!! 성격도 활발!! 웃는 것도 매력적인 참한~~ 아이!!!
면접보는 시간동안 옆에서 얘기도 잘하고 잘 웃고 손님 옆에서라면???
하얗고 깨끗한 깔끔한 언니를 찾으시는 분들은 바로 전화주세요!!
문을 열어주는 지애...
환한 미소와 함께 반갑게 맞아 주는데
얼핏 이지애 아나의 모습이 조금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플필에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쓰여 있는데
제 옆에 착 달라 붙어서 애교를 부리며 웃는데
그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몸매는 평범하고 허벅지가 꿀벅지입니다.
가슴은 A+컵이지만 보기 좋고 탱탱합니다.
대학생이고 섹스를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샤워 후 누워 있으니 지애도 샤워를 하고
침대로 올라오더니 제 몸 위에 자신의 몸을 포갭니다.
지애의 몸을 약간 돌리고 껴안으며
지애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갑니다.
지애의 입술이 벌어지고 두 혀가
설왕설래하며 서로의 입술을 탐합니다.
달콤한 지애의 혀가 제 입 안 가득 들어옵니다.
달콤한 지애의 혀를 뿌리까지 빨아봅니다.
그러면서 지애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지릅니다.
지애가 느끼는지 혀를 빨리면서 흐느낍니다.
한참의 뜨거운 키스 후 지애가 제 젖꼭지를 혀로 핥습니다.
지애의 혀 놀림이 상당히 자극적이어서
제 자지가 불끈거리고 젖꼭지도 발끈거립니다.
지애의 입술과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와
이미 불끈 솟아오른 제 자지를 삼킵니다.
평범한 지애의 bj이지만 제 자지가 더욱 불끈거립니다.
역시 누구에게 자지가 빨리는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청순한 인상의 지애가 빨아주니 더 좋네요.
지애에게 육구를 하자고 하니
자세를 잡아주는데 탱탱한 엉덩이와
그 사이에 적나라하게 보이는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보니 제 자지가 더욱 불끈거립니다.
참고로 지애는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서
지애의 보지와 클리토리스가 깔끔하고
클리토리스와 보지를 빨기도 좋은 모습입니다.
저는 지애의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혀로 핥고
지애는 불끈 솟아오른 제 자지를 빱니다.
지애가 자지를 물고 짙은 신음을 내 뱉으며
엉덩이를 비틀고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지애를 누우라고 하고
지애의 탱탱한 가슴에 입술을 가져갑니다.
지애의 탐스런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힙니다.
지애의 반응이 점점 더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제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와
지애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지애의 허리가 들썩이고 엉덩이가 꿈틀거립니다.
지애의 보지가 촉촉하게 젖기 시작합니다.
흥분으로 질척하게 보짓물이 흐르고 있는
지애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지애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지애의 보지가 제 자지를 쪼이는 감각이 너무 좋습니다.
지애의 쫄깃한 보지에 제 자지를 넣으면서
지애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릅니다.
지애가 흥분되는지 허리가 활처럼 휘고
엉덩이를 튕기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러면서
“오빠~~ 내 보지 맛있어?”
“난 오빠 자지가 너무 맛있어~~”
“나 오빠 자지가 내 보지 속에 들어오는 것 보고 싶어~~”
그래서 자지가 보지 속에 들어가는게
잘 보이도록 자세를 잡아줍니다.
어떤 친구들은 이런 걸 보면 더 흥분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친구는 자기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는 걸
보고 싶다고 거울로 비추면서 섹스를 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떤 친구는 영상으로 촬영해서 그걸 보면서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자기 보지에 들어가는 자지와 자신의 신음소리를 들으면 더 흥분된다고....
암튼 지애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근데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은
청순한 이미지의 여대생이 그러니 더 흥분되더군요.
그렇게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지애에게 모든 걸 쏟아 붓고
지애를 껴안고 가슴을 쓰담 쓰담하는데
또 지애가 흥분하는 것 같아서
지애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져주니
지애가 또 한 번 절정에 이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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