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소소하게 중달 하고 있는 라이프 입니다.
지난 금요일 즐톡에서 민간 처자 하나 건져올렸네요.
전날에도 코끼리에서 투샸 때렸는데...
금요일 오후에 어김없이 어플 검색... 권선구 에서 민간인 처차 발견 후 접촉시도했습니다.
이처자도 자기 집으로 오라네요..
역시 문앞에서 만나서 같이 입성하는데... 본인은 프로필에 통이라고 했으나,
재생각에는 약뚱정도이상으로 보이나, 절단하지 못 하고 그녀의 손에 이끌려 그녀의 원룸으로 들어갔네요.
들어가서 차 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생각보다 착하네요...
잠깐 쉬고 있어서... 돈이 필요해서 간간히 한다고 하더군요..
붕가붕가는 거기서 거기인데... 처자 발사직전에.. 질사는 안된다고 하기에...
입사 로 마무리 했습니다.
사실 전 질사 보다는 입사를 선호하는 편이라... 저한테는 딱이었죠...
입사 후 청룡까지...
한 두시간 있으면서... 두번 입싸하고 카톡 아뒤 받고 빠이빠이 했네요...
가격착하고, 입사 마무리라서... 고민이네요...
싸이즈는떨어지는데... 성격 착하고, 페이 착하고....
재 접견의사 반반이네요...
다음에 접견하게 되면 인증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크리스마스에도 즐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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