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진주
요즘 진짜 ..너무 추운거 아닌가요... 날씨 진짜 너무 추워요...
어디가서 몸이라도 풀어야될거같은 느낌에 사이트 뒤적뒤적...
마침 스파도 끌렸던참인데 스파걸스 언니들도 실사로 도배되있는 스파걸스 전화돌려봅니다
실장님이랑 스타일 미팅후에 진주 예약하고 방문했지요 ~ 어린거 좋아한다고하니까요 진주나 하니 추천받았었어요 ㅎㅎ
아마도 두분이 어린 언니들이 아닐까합니다.. 그중에 민삘나면서 키가 좀 있다는 진주 고른거였구요
마사지관리사님 마사지 시원하게해주시고 전립선해줄때 들어오는 진주 ~ 오 ..! 딱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느낌이랑 거의
비슷해서 좋앗어요 ~ 민삘느낌 잘나고 뭔가 20살의 느낌이라고해야되나 ㅎㅎ 어린게 잘느껴져요
서비스는 물론 그렇지않았습니다.. 잘하네요.. 20살에 받아본적없는 서비스.. ㅋㅋ
예비콜 울리기전에 화끈하게 빼주는 진주 ! 그러고 다시 얘기나누는데 왜이리 귀여운지..
역시 여자는 어리고 봐야되는거아니겠습니까.. 그런의미에서 22살 되기전에 언능 더 봐야지요 ㅎㅎ
나갈때까지 친절한 모든 스탭분들한테도 감사드립니다 ! 잘놀고왔고 다음에도 잘놀러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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