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만 다녀서 전혀 조건만남을 해보지 못했었는데 퇴근전 심심해 사진볼겸 돌려보다
대화도 적극적이고 제가 좋아하는 육덕 스탈인거 같아서 쪼금 두려운 맘을 가지고 송파역 근처 모텔에서 접선했네요ㅋㅋㅋ두근두근
오는 소리가 들려 구멍으로 보니 괜찬아보이더라구요ㅋ근데 이상한게 문앞에서 싸구려 선글라스를 끼고 벨을 눌러서 좀 당황했죠ㅋ
모 나름 육덕지고 가격대비 괜찬아 보였는데 연애가 완전 별로였네요ㅠ
샤워 따로하고 애무도 그냥 입으로 몇번?하고 넣어달라하고 싸라고하고 감정이 안실려보니 잘안되서 뒤치기만 계속 치다가 걍 끝냈네요 ㅋㅋㅋㅋㅋ
역시 업소를 가는게 정답인거 같아요ㅠㅠ처음으로 조건 했는데 담부터 안할계획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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